가평소방서, 대성리역 관서장 현장안전컨설팅 실시

  • 등록 2024.06.19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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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가평소방서는 19일 청평면에 위치한 대성리역에서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가평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애용하는 대성리역은 올해 역대급 더위가 찾아와 많은 피서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관서장은 ▲재난 발생시 대처요령 교육 및 안전 컨설팅▲시설 현황 파악 및 사고위험 요인 사전 제거▲지하철 화재 및 재난 발생 사례 공유▲재난 예방을 위한 관계자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최진만 가평소방서장은 “대성리역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대중교통시설로, 안전관리 및 점검을 더욱 철저하게 해야한다.”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평을 찾아주시는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배윤섭 기자 dongil5599@ne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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