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만나는 ‘충남 우수 농산가공식품’

  • 등록 2024.10.17 1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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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 19-20일 유성구 베지래빗804 파머스마켓서 판촉전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남 지역 우수 농산물로 만든 가공식품을 대전 지역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판매의 장이 열린다.

 

17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오는 19-20일 대전시 유성구 베지래빗804 파머스마켓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가공식품 판매기획전’이 열린다.

 

이번 판촉전에서는 공주·천안·아산·서산·당진·금산·부여·서천·청양 소재 13개 경영체가 생산한 △통생딸기잼 △추부밥도둑깻잎장아찌 △포도발사믹식초 등 36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기술원은 상품의 가치를 보다 많은 소비자가 접할 수 있도록 모든 상품에 3000원 할인쿠폰을 1000매 지급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가공상품은 농업인 직접 재배 생산한 농산물을 원료로 화학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강점을 가진 고품질의 안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 상품의 가치를 적극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판촉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은 기자 sinnad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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