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정비

  • 등록 2024.11.11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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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미술신문 강경숙 기자 | 고창군이 관내 설치된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의 훼손 여부를 전수 조사해 교체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올해 전체 시설물 중 도로명판 183개소, 건물번호판 2089개소에 대해 교체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도로명판의 낙하 사고를 예방하고,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전성과 편의성이 높아졌다.

 

유성룡 고창군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 군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안내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경숙 기자 ggs98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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