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우강면 생활개선회, 환경정화 활동 및 친환경 세제 만들기 교육 실시

  • 등록 2026.03.31 08: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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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당진시는 우강면 생활개선회가 지난 30일 지역 환경 개선과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 및 친환경 세제 만들기 교육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생활개선회원 약 40명이 참여해 우강면 행정복지센터 주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어,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친환경 세제 만들기 교육을 진행해 화학제품 사용 줄이기와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

 

최경숙 회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정은 기자 sinnad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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