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보건소, 2026년 건강도시학교 수강생 모집

  • 등록 2026.03.31 16: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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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백세활력 건강교실’건강도시학교 운영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진구보건소는 오는 6월 10일부터 ‘건강도시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도시’는 도시의 물리적·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협력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속적으로 도모하는 도시를 의미한다(WHO, 2004).

 

건강도시학교는 주민들의 건강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지역사회 내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7월까지 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8주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척추건강, 눈건강, 올바른 걷기 실습, 웃음치료, 응급대처방안, 치매예방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해당 전화번호로 신청하면 된다.

정소영 기자 oho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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