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과 섬유 작업을 통해 ‘표면’의 의미를 확장해 온 두 작가가 만난다. 임준호·이지수 2인전 《HARD & SOFT》

디지털과 감성의 경계를 넘다… 《HARD & SOFT》 2인전 개최!

2026.02.21 14: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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