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건 박사, “케데헌"과 함께하는 민화 이야기, 미술인문학으로 풀어내다!

단순한 미술 교육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의 시간’이자, 우리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인문학적 여정’

2026.04.05 10: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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