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계절에 피어나는 감성의 온기 『차가운 겨울, 오히려 따뜻함 展』이 전하는 미학적 위로!

새벽세시 갤러리, 서로 다른 작업 세계를 지닌 다섯 작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따뜻함’이라는 공통의 정서에 접근하며, 하나의 정서적 합주를 이룬다.

2026.01.15 10: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