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 3,482호의 결정 가격을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계양구청 세무1과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공시가격 등의 적정성을 재검토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가격 조정이 결정된 주택은 6월 26일 조정ㆍ공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 등 국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 소유자들의 관심과 확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결정ㆍ공시한 공동주택가격 역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구청 세무1과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 33,813필지에 대해 토지 소유자 등 열람 및 계양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2026년도 계양구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90%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이번 지가 산정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필지별 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4월 27일 개최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통해 토지 특성 조사의 객관성과 인근 지가와의 균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공시가격의 신뢰도 확보에 주력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계양구청 토지정보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등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우편, 팩스,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분은 지가의 적정성 여부를 재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29일 지역 내 6개 의료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0일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 절차 ▲연계 대상자 선별 및 의뢰 절차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방법 ▲구체적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사업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고령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 협약 의료기관은 퇴원 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해 구에 연계하고, 구는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해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퇴원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서구가 지원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학교 밖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한 자아성장캠프 ‘스타꿈밸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캠프는 인천 서구 발전4사(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 한국중부발전(주)인천발전본부, 한국서부발전(주)서인천발전본부, 한국남부발전(주)신인천빛드림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경험을 넘어 다채로운 직업세계를 경험하고 미래설계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 참여한 소속 청소년들은 ▲박물관 큐레이터 ▲국립공원해설사 ▲웰니스 테라피스트 ▲스마트팜 전문가 ▲미디어 아티스트 등 5가지 분야의 이색 직업인을 만나 현장 실무를 체험했으며,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 ▲수월봉해안가 ▲함덕해수욕장 ▲제주동문시장 등 제주 자연경관 속에서 공동체 활동을 함께하며 대인관계 역량을 향상하고 사회성을 함양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참여 청소년들은 “학교를 중단한 후 친구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떠날 수 없는 게 가장 아쉬웠는데, 꿈드림 덕분에 소중한 시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토지정보과 소속 유명환(29) 주무관이 헌혈 200회를 달성하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유 주무관은 고교생 시절인 2014년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12년간 꾸준한 실천을 이어오며 이번 성과를 이뤘다. 특히 헌혈 200회를 달성하여 받은 헌혈증 100장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등 선행에도 앞서는 모습을 보여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유 주무관은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힘쓰며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싶다.”며 “헌혈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서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선거(정당)현수막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거기간(5.21.~6.2.) 중에는 공직선거법 제67조에 의거 후보자에 한하여 읍·면·동 수의 2배 이내 현수막 설치가 가능하며, 공직선거법 제90조 2항에 따른 통상적인 정당활동을 위한 정당현수막의 설치는 제한된다. 이에 서구에서는 각 정당에 선거기간 하루 전인 5월 20일까지 현재 설치된 정당 현수막의 자진정비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5월 4일부터 6월 2일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현수막 특별점검반’을 운영하여 정당(선거)현수막 표시‧설치기준 위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현수막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시정 명령 및 신속한 정비로 구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선거에서는 행정안전부 선거광고물 지침에 따라 ‘투표 참여 권유 현수막’은 옥외광고물법 적용 대상으로서 허가‧신고를 받아야 하며, 지정게시대 이 외 장소에 설치 시 철거 될 수 있으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서구는 화재에 의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관내 등록 공장뿐만 아니라 법정 공장등록 대상이 아닌 소규모 미등록 제조기업까지 포함한 화재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시설 면적 500㎡ 미만으로 공장등록 의무가 없는 소규모 제조업체까지 대상으로 확대해,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업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대상은 서구 검단지역 등록공장 500여 개사와 제조업소 밀집 지역인 왕길동, 오류동, 사월마을 일원 미등록 제조기업 600여 개사 등 총 1,100여 개 업체다. 주요 추진 내용은 ▲화재보험 가입 안내문 및 화재 예방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우편 발송 ▲구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화재보험 가입 홍보 ▲화재예방 교육자료 현장 방문 배포 등이다. 서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행정을 통해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서구은 관내 제조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관련 정비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화재 현장 안전감찰에 대한 후속 조치로, 건축법 위반으로 인한 구민의 경제적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서구 왕길동 64번지 일원 200개 필지, 오류동 434번지 일원 255개 필지, 왕길동 사월마을 318개 필지이며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이에 서구는 지난 4월 ‘2026년 위반건축물 점검 및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왕길동 64번지 일원을 시작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현장 내 기 허가(신고) 건축물의 불법 신축, 증축, 대수선 현황과 가설건축물 신고사항, 도로 적치 지장물 등 교통방해 요인 정비가 주요 점검 내용이다. 서구 관계자는 “제조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실태조사와 정비계획은 제조업소 밀집 지역 내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요소로부터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조치”라며 “이번 조사와 정비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서구는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 분야 기술과 설비의 현장 실증을 지원하는 국비사업으로, 서구는 총 약 7억 원 규모(국비 약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관내 배수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선정된 사업은 침수 예방 및 환경개선을 위한 융복합 빗물받이 실증사업으로, 석남동 강남시장 일대 등 일부 상습 침수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융복합 빗물받이를 도입·적용하여 집중호우 시 배수 기능 개선 여부와 협잡물 유입 저감, 악취 완화 등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관내 여건을 고려하여 확대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국비를 확보하고, 침수 및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서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3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 5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통학량이 많고 과속 및 신호위반 위험이 높은 관내 학교 및 유치원 주변 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총 5대의 장비를 설치해 신호위반과 과속을 동시에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이륜차 등의 법규 위반을 효과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도입되고 있는 ‘후면단속’방식이 청라유치원 인근에 적용되는 등 지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배치가 눈길을 끈다. 서구는 4월 중 행정공고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으며. 오는 6월까지 시설물 설치를 완료한 뒤 장비를 인천경찰청으로 인계해 효율적인 단속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통해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높이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