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늘(6일)부터 2월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전과 실천 장려로 행동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하나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매년 반기마다 선발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있다. 선발자에게는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 등급 등 파격적인 인사상의 혜택과 함께 정책연수 가점, 시상금 등의 공통 혜택(인센티브)을 부여한다. 시는 시민이 직접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선정하고자 온라인 투표를 시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투표 결과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종 심사 총점에 일정 점수(10점)가 반영된다. 온라인 투표 결과와 적극행정위원회 평가점수를 합산해 2월 중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한다. 이번 선발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투표 기간에 시 누리집 설문조사를 통해 투표할 수 있으며, 적극행정 우수사례 20건 중 10건을 선택하면 된다. 한편, 시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12층)에서 '2026년 정보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시·구·군·공사·공단 등에서 추진하는 정보화사업을 사전에 공개하고 주요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보다 많은 사업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매년 정보화사업 설명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지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과 사업 추진에 반영하고 있다. 올해 부산시는 정보화사업으로 ▲시 본청 및 사업소 113개 사업 342억 원 ▲구·군 226개 사업, 147억 원 ▲공사·공단 등 공공기관 195개 사업, 184억 원 등 총 534개 사업에 약 673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행정 효율성 제고와 대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지역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시와 구·군, 공사·공단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올해 발주 예정인 주요 정보화사업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는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벡스코 컨벤션홀 1층에서 14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기관과 함께 '2026 부산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설명회는 대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 및 지원 시책 안내를 위해 마련됐다. 기관별로 이뤄지고 있는 사업설명회를 통합 개최함으로써 기업인들의 편의를 제고하고, 정보 교류 확대 및 폭넓은 교류(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회에는 시 산하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정부·유관기관인 ▲부산지방조달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기술보증기금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로 지원 시책을 안내한다. 시 산하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은 기업 자금, 온오프라인 마케팅, 해외 시장 개척 등 기업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창업‧성장‧재기 지원사업을 비롯해 일자리·청년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소기업‧소상공인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늘(6일)부터 2월 22일까지 '2026년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은 다양한 청년 활동 기반을 조성하고 청년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의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청년 커뮤니티를 지원하며, 올해는 작년에 이어 지원 규모를 더 확대해 총 60팀을 선정하고, 활동비 지원 규모도 확대한다. 시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활동을 하는 ‘공동체형’ 10팀과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문제해결형’ 10팀, ▲재능기부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재능기부형’ 20팀, ▲자기개발, 부산특화 활동 등 공통 관심사로 자율적인 활동을 하는 ‘자율형’ 20팀, 총 60팀을 선정한다. 총사업비는 2억 5천만 원으로, ▲‘공동체형’은 5백만 원, ▲‘사회문제해결형’은 3백만 원, ▲‘재능기부형’은 2백만 원, ▲‘자율형’은 1백만 원의 활동비를 팀별로 지원한다. 특히,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커뮤니티 활동 사업의 전반적인 내실화를 추진하며, 새롭게 기획한 '청년 네트워킹 프로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광역시와 영도구는 지난 2월 4일,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 및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흰여울마을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부산시 중대재해예방과 및 영도구 도시안전과 직원, 지역자율방재단,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설 연휴 안전 수칙과 겨울철 한파 대비 행동 요령 등 시기별 맞춤형 안전 정보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구민과 흰여울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어 절영해안산책로에서 중리노을전망대까지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해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영도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안전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추진하겠다”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해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영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해운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1388청소년지원단’을 이달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안전망의 일환으로,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에게 유·무상의 자원을 지원하는 자발적인 민간 참여 조직이다. 현재 해운대구에는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시민 40여 명이 단원으로 위촉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원단의 주요 활동은 ▲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 ▲청소년 보호 캠페인 ▲물품 및 장학금 후원 ▲의료·법률 분야 전문 자문 ▲정서 지원 등이다. 특히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시민부터 일반 봉사자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센터 내부의 자체 적격 심사를 거쳐 최종 위촉하며, 선정된 단원들은 이후 해운대구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해운대구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해운대푸드마켓(해운대구 재반로 79)에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구민이 방문할 경우 1인당 3~5개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한다. 복잡한 서류 절차 대신 신분증만 지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위기 가구 발굴’의 창구 역할을 겸한다. 동일 가구가 반복해서 방문하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되면, 전문 상담을 통해 동 맞춤형 복지팀으로 연계하여 근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운영 시간은 매주 1~4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준비된 물품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어 빈틈없이 보호하는 사회 안전 매트를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가 5일 오후 부전역 관광 인프라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부전역(고속철도)맞이길 조성사업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 날 제막식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시·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및 상인 등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를 축하하고 사업 추진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부전역(고속철도) 맞이길 조성사업’은 부전역 고속철도와 도시철도를 연결하는 보행 동선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5년 총사업비 14억 7,700만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보도 정비, 도로 포장, 화단 조성, 노후 가로등 교체, 경관조명 설치, 상징조형물 설치 등을 추진하여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전역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부전역이 부산의 관문이자 지역 상권과 관광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5일 액티브 시니어들의 활기찬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거점공간인‘하하(HAHA)센터’건립공사의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헌승 국회의원 및 지역 시·구의원,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하하(HAHA)센터’는 ‘Happy Aging, Healthy Aging’의 줄임말로 노년세대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 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참여 거점공간을 의미한다. 기존의 수동적인 복지서비스를 넘어 은퇴 후에도 역동적인 삶을 지향하는‘액티브 시니어’들이 모여 소통하고 학습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진구 하하센터는 총사업비 114억 원을 투입해 개금동 22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라운지, 동아리실 등 커뮤니티 공간 ▲프로그램실, 강의실 등 평생학습공간 ▲다목적 강당 ▲주거지전용주차장 등 시니어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공간이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약물 및 유해물건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월 4일 남항동 일원에서 ‘겨울방학 대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도구청, 영도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과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청소년의 술·담배 구매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및 주류·담배 판매 금지 사항을 안내하고, 신분증 확인 철저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