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전격 합류한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트롯 데스매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4개월간 이어진 치열한 레이스 끝에 진(眞) 김용빈이 제1대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가운데, 이제 시선은 차기 골든컵을 향한 경쟁으로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골든컵 레이스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할 주자의 합류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그 주인공이다. 양지은은 오는 4월 17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17회부터 출격을 앞두고 있다. 양지은은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미스트롯2' 우승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인물이다. 앞서 '금타는 금요일' 첫 방송에서는 '메기 싱어'로 등장해 김용빈과 정서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진(眞)들의 전쟁' 속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강자 중의 강자 양지은의 가세로 골든컵 레이스는 한층 팽팽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양지은은 "'금타는 금요일'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설렌다. 매주 좋은 노래와 진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김용빈이 경연 우승 이후 달라진 수입과 근황을 전한다. 4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4회에서는 '마스터에게 묻는다' 코너가 이어진다. TOP16 멤버들은 그동안 쌓아둔 궁금증을 마스터들을 향해 거침없이 쏟아내며, 한층 더 솔직해진 질문 공세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먼저 이소나는 김용빈에게 '진(眞)의 자세'에 대해 질문한다. 김용빈은 "일이 거의 비는 날이 없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하는 한편,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덧붙인다. 이어 "수입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 숫자 뒤에 0이 많이 붙는다"라고 밝혀 경연 우승 이후 달라진 현실적인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염유리는 안성훈을 향해 "예쁜 분들이 나올 때마다 큰 호응을 하던데, 왜 제가 나올 때는 잠잠했냐"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염유리의 거침없는 추궁에 대해 안성훈이 내놓은 답변은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TOP16의 숨겨진 면모를 낱낱이 파헤칠 '이미지 게임'이 펼쳐지며 재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TV CHOSUN ‘닥터신’이 피비(Phoebe) 작가의 전매특허 치정 로맨스 ‘마라맛 4각 구도’가 폭주하고 있는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를 공개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라는 전대미문의 설정에 독보적인 피비 작가의 파격 반전 서사, 여기에 파괴적인 로맨스가 더해져 호응을 이끌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에 등극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도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여전히 순위권을 싹쓸이하며 변함없는 화제성을 증명했다. 지난 9회부터 시작된 ‘닥터신’ 2막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하용중(안우연 분)이 상대방이 뒤바뀐 4각 관계로 휘말려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4인방이 각각 상대방을 향해 날린 마라맛 ‘로맨스 킥’ 포인트는 무엇인지 정리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학교체육시설 개방 관리 인력 지원사업 ‘스쿨매니저’를 올해도 이어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쿨매니저’는 학교와 사용협약을 체결한 체육단체 및 동호회가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간에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인력이다. 이 사업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자치구가 협력해 추진하는 것으로, 학교 체육시설을 생활체육 공간으로 개방해 늘어나는 체육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학교시설의 사회적 활용 가치를 높이는 상생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스쿨매니저 인건비는 교육청과 자치구가 5대 5로 분담하며, 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는 교육청이 학교당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스쿨매니저 사업은 2023년 7월 서울시 3개 자치구 8개교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동대문구는 2025년 4월 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같은 해 8월부터 12월까지 전일중학교, 휘경여자중학교, 동대문고등학교 3개교에 스쿨매니저를 배치해 운영한 바 있다. 이들 3개교가 재참여 의사를 밝힘에 따라, 구는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분담금을 교부받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국토교통부 소관 주요 현안 논의를 위해 요청한 장관 면담이 일정 조율 과정에서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GTX-C 청량리변전소 설치계획 전면 재검토 ▲수인분당선 단선 전철 신설 촉구 ▲국방연구원 부지 주택공급계획 관련 협의 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구는 핵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면담을 요청했다. 구는 면담이 성사되지 않은 데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향후 관계기관과의 협의와 다양한 공식 채널을 통해 주요 현안 해결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에 따르면 GTX-C 노선 청량리변전소 예정 부지가 약 1,500세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와 18m 거리에 불과해, 대규모 굴착에 따른 안전 문제가 제기되며 주민 불안이 큰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 2월 11일 국토부·유관기관·주민대표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현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집단 민원 조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또한 수도권 동북부 주민들의 강남권 이동 수단인 수인분당선 청량리~왕십리 구간은 열차 운행이 평일 9회, 주말 5회에 그쳐 교통 불편이 심각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센터 설치를 위한 공간확정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동대문구 9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문동 일대 대단지 아파트 입주에 따른 아동 인구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내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우리동네키움센터 9호점은 이문2동 복합청사 3층에 조성될 예정이다. 이문동의 첫 번째 돌봄 거점으로서 수준 높은 공공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돌봄환경을 제공하여 아동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9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 유치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쏟아온 노력의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동대문구를 실현하기 위해 돌봄 인프라 확충 등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문2동 복합청사는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 중이며, 9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준공 이후 내부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광진구가 신용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창업기업의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업 지원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보육, 정책금융, 성장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내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우수 기업의 유치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을 나눠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구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총괄·조정하고, 신용보증기금은 창업기업 대상 보증지원과 프로그램 운영 및 교류 행사 공동 개최를 맡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정책자금 지원과 함께 기업 애로사항 해소 및 규제 개선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창업 초기 기업부터 성장 단계 기업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근거리 창업지원기관 간 협업을 바탕으로 지원 효과를 높이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한 상승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구는 창업보육 기반을 중심으로 금융·정책 지원을 연계해 기업 유입 확대와 지역 정착 유도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신용보증기금의 창업성장 플랫폼 ‘네스트(NEST)’와 연계해 우수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광진구가 서울시 공모사업인 ‘2026년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유아 생활체육 활성화의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보했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올해 시비 7천 5백만원을 포함하여 총 1억 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어린이집 33개소, 유아 538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유아스포츠단 운영에 들어갔다.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어린이집과 체육시설을 연계해 만 3~5세 유아가 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아의 기초체력 향상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체육시설 19개소가 참여해 전년 대비 규모를 확대했으며, 보다 많은 유아에게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풋살, 축구 등 구기 종목과 태권도, 합기도 등 유아체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문 강사가 유아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지도하며, 놀이 중심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운영한다. 특히 구는 사업의 안정성과 운영 내실화를 위해 관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실효성이 낮은 행정규제를 과감히 정비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적극행정 규제개선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이번 사례는 건축행정 분야에서 관행적으로 유지되던 ‘주민공동시설 설치 의무 규정’을 폐지해 불필요한 규제를 해소하고, 사업자와 구민의 부담을 동시에 줄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규정은 일정 규모 이상의 주택 건설 시 주민공동시설 설치를 의무화한 것으로, 실제 운영이 미흡하거나 방치되는 사례가 많아 실효성 논란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구는 주민공동시설 운영 현황 전수조사를 실시해 관리 부재, 공실 등 문제점을 확인하고,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 이후 규정 폐지를 적극 추진하며 건축 효율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행정 부담을 제거했다. 이후 이를 적극행정 사례로 제출했으며 중앙부처 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규제혁신 사례 679건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동대문구는 이 가운데 ‘기업(생업) 경영여건 개선’ 분야 우수사례 17건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광진구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인근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지원하는 ‘경로당 외식데이’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지난 2024년 경로당 내 중식 제공이 주 5일로 확대되면서 어르신들의 음식 조리와 주방 정리 부담이 커지자 이를 덜기 위해 외식데이를 기획했다. 이후 대한노인회 광진구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진구지회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해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왔다. 외식데이 사업은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외부 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로당 인근 식당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이용할 수 있어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어르신들 간의 교류를 넓혀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구는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시행 초기 월 2회였던 운영 횟수는 지난해부터 월 4회로 늘렸고, 올해는 총 8억 6400만 원을 투입해 1회 지원 대상 인원도 기존 1600명에서 2000명으로 확대했다. 현재 지역 내 구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