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배워서 아이주는 달서, 자녀병법'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양육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자녀의 기질과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맞춤형 양육법을 제공해 부모와 자녀 간 관계 회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효성티앤씨의 후원으로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추진된다. 달서구는 3월 중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을 통해 상담이 필요한 가정을 추천받아 미래여성병원에서 총 2회기에 걸쳐 양육코칭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아동 지능 및 행동검사를 통해 자녀의 기질과 성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부모에게 자녀 특성에 맞는 양육 방법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부모가 자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효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부모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부모교육 프로그램'배워서 아이주는 달서, 자녀병법'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양육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자녀의 기질과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맞춤형 양육법을 제공해 부모와 자녀 간 관계 회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효성티앤씨의 후원으로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추진된다. 달서구는 3월 중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을 통해 상담이 필요한 가정을 추천받아 미래여성병원에서 총 2회기에 걸쳐 양육코칭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아동 지능 및 행동검사를 통해 자녀의 기질과 성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부모에게 자녀 특성에 맞는 양육 방법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부모가 자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효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월 27일 관내 한 카페에서 미혼 남녀를 위한 맞춤형 만남 프로그램 ‘고고(만나go, 결혼하go)미팅’을 개최해 2쌍의 커플이 탄생했다고 11일 밝혔다. ‘고고미팅’은 바쁜 일상 속에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달서구가 운영하는 대표적인 결혼친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미혼 남녀 10명(남 5, 여 5)이 참여한 가운데 그룹 토크와 1대1 대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교류했고, 최종 매칭 결과 2쌍의 새로운 커플이 탄생했다. 2017년 처음 시작된 달서구‘고고미팅’은 이번 행사까지 총 49회 운영되며 106쌍의 커플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달서구는 이를 통해 청년들의 만남을 지원하는‘인연의 가교’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고고미팅’참여를 희망하는 미혼 남녀는 달서구청 홈페이지‘솔로탈출 결혼원정대’코너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 회원에게는 향후 만남 행사와 다양한 결혼 장려 프로그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는 3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제334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 30건, 동의안 15건, 예산안 2건, 의견청취안 5건 등 모두 52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26년도 부산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하여,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 등에 예산이 신속하고 목적에 맞게 집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회기 첫날(14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시장의 제안 설명을 듣는다. 같은 날 7명의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며, 다음날(1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3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행정통합·교육·복지·교통·건설 등 분야별 현안 점검과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각 상임위에서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추경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서 예결위에서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상임위의 예비심사를 거친 추경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한다. 끝으로 24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추경예산안 등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한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서구는 오는 13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에서 말자할매(개그우먼 김영희)를 초청해 ‘2026년 제1차 청년 미래플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취업 준비, 대인관계 등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해결책을 고민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말자할매는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소통왕 말자할매’와 단독 예능 ‘말자쇼’를 진행했으며, 고민이 적힌 포스트잇을 선정하여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고민을 재치 있게 상담해 주고 있다. QR코드를 통한 구글 폼 으로 누구나 사전 신청이 가능하고, 19~39세 청년을 우선으로 모집한다. 신청과 관련된 문의 사항은 서구청 교육지원과로 하면 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청년들의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할 수 있는 동기부여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좋은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서구는 지난 3월 9일 서대구우체국,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서대구지사와 함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면 안부 확인과 빅데이터 기반 모니터링을 결합한 ‘이중망’ 구축을 통해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1인 가구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구의 1인 단독 세대는 약 3만 9천여 세대로 전체 세대의 약 46%를 차지고 있으며, 이 중 독거노인 세대 비율도 42% 이상으로 높아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서구와 서대구우체국은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인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관내 사회적 고립 우려 1인 가구 800세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확인을 실시한다. 집배원이 등기우편과 생필품 소포 등을 직접 전하면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 생활 상황, 주거 환경 등을 점검표로 확인한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서대구지사와 전력 사용 패턴과 통신 데이터 분석한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도 함께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능형 전력계량기(AMI)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서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 재난안전교육 운영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재난 안전 법정의무교육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전국 9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대구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서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난안전교육 운영비를 지원받아 올해 9월, 재난 안전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공무원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는 평소에도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 왔다. 특히 재난 대응 매뉴얼 교육과 실무 중심 훈련을 통해 공직자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류한국 구청장은“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와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난안전교육과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공직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관내 농경지 및 산림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계도에 나섰다. 단속에 따라, 불법 소각 행위 적발시 엄중 경고 및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태료 부과)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야간에 발생하는 불법 소각 및 방화는 주민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라며, “소중한 산림 자원과 이웃의 재산을 잃는 일이 없도록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오는 13일 동구청 열린마당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올해는 가정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유실수와 관상수를 중심으로 총 2천260본의 묘목을 시민들에게 1인당 2그루씩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나눔을 넘어, 시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관장 설영일)는 올해 생성형 AI 윤리 인식 함양 교육 프로그램 ‘T.O.P(Think, Objective, Practice)’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2025년 대구광역시 청소년참여예산제 아이디어 제안 대회에서 우수 제안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빠르게 확산 하고 있는 생성형 AI 환경 속에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윤리 의식을 바탕으로 AI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을 기르길 바란다”며 “또래 간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AI 활용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