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기장군은 오는 19일부터 급속히 확산되는 인공지능(AI) 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군민 정보화교육에 인공지능(AI) 과정을 도입하는 특수시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공지능(AI) 교육과정은 인공지능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생활 활용 중심의 내용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됐으며, 중·장년층과 어르신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의 개념과 기본 원리 ▲생성형 AI의 이해와 활용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스마트폰 사용법 ▲일상 속 인공지능(AI) 활용 사례 등으로, 군민이 일상생활은 물론 행정서비스 이용 과정에서도 인공지능(AI)을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기장군은 이번 인공지능(AI) 교육과정 도입을 통해 기존 정보화교육을 한 단계 확장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와 함께 군민의 디지털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번째 인공지능(AI) 교육은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진행되며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중구는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2기 중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모집 인원은 20명 이내다. 모집 기간은 1월 30일 오후 6시까지며, 신청은 전자우편 또는 중구청 혁신사업홍보과 미래세대팀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3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발대식 ▲정기회의 및 성과공유회 ▲분과별 회의(월 1회 이상) ▲청년 문제 발굴 및 정책 제안 ▲청년의 날 등 청년 관련 행사 참여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분과별로 연 1회 이상 정책 제안을 목표로, 청년의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정책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가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북구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1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불우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대구 북구청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 한성희 북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방향을 함께 나눴다. 한성희 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2026년에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변함없이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난해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수익금으로 북구여성단체협의회에서 후원금을 보내주신 데 이어 다시 한번 지역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나눔이 우리 지역 곳곳에 온기로 전해지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행복북구 희망은행’사업에 활용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남구가 소중한 아이의 백일을 뜻깊게 기념할 수 있도록 '2026년 남구형 백일상 대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 출생아 중 백일을 맞은 생후 4개월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일 기준 부모 중 한 명이 영아와 함께 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다만, 2026년 9월 이후 출생아부터는 부산 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백일상 대여 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백일상 대여비 최대 7만 원이며, 초과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떡·과일·소품 구입비나 스튜디오 촬영비 등 부대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남구청 홈페이지(주민복지→출산·보육지원→남구형 백일상 대여비 지원)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2026년 12월 15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단, 대여비 결제 영수증은 아기 출생일로부터 4개월 이내 발행분만 인정된다. 제출 서류는 ▲최근 발급 주민등록등본 ▲백일상 대여비 결제 영수증 ▲신청자 명의 통장 사본 ▲아기가 포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서구와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9일 2026년 자활근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청이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 사업을 위탁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보다 안정적인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탈수급을 위한 자립역량 강화를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총 14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서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자활근로 사업은 취약계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복지정책”이라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부산서구지역자활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서구청소년문화의집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 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 주기로 실시되는 국가 단위 평가로, 전국 청소년수련관·청소년문화의집 등 약 5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및 관리 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질, 시설 안전관리, 기관 운영 전반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한다. 이 중 최우수기관은 평가 결과 상위 60개 기관에 한해 선정된다. 서구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2025년 종합 평가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기반의 자치활동 활성화, 안전하고 체계적인 시설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공공 청소년수련시설로서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안재민 관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청소년 중심 운영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찬식)는 지난 9일 “촘촘 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주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긴급 지원, 통합 사례 관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 ・연계할 예정이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025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 결과, 투명하고 모범적인 운영으로 보육 발전에 기여한 우수 어린이집 4개소를 선정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도점검 결과 회계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은 ▲더샵어린이집 ▲풀잎어린이집 ▲묘심영재어린이집 ▲아이숲어린이집 4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어려운 보육 현장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며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원장님들과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광역시는 동절기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해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및 구·군 소방서와 함께 산업단지별 화재예방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전열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주관으로 관할 소방서와 협력해, 산업단지별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업체 및 취약 업종 등 10곳을 선정해 현장점검과 소방 안전진단을 실시한다. 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아울러 배전반 과열이나 콘센트 사이에 쌓인 먼지로 인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350만 원 상당의 배전반용·콘센트용 소화패치를 구입해 현장에 직접 부착하는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이번 점검은 성서·서대구·제3·달성·검단산단 등 11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이후에도 관할 소방서와 산업단지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성윤희 부의장은 2026년 3월 27일,'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남구형 지역 통합돌봄 정책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구청장을 대상으로 서면 질문을 실시했다. 성 부의장은 “통합돌봄은 단순한 복지사업 확대가 아니라, 지방정부가 주민의 삶 전반을 책임지는 행정체계로의 전환”이라고 강조하며, “전담 조직과 인력, 의료・돌봄 간 유기적인 연계 구조가 갖춰져 있어야만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현장에서 작동될 수 있다”고 질의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남구형 통합 돌봄 정책의 방향성 점검’을 위해 ▲ 전담조직의 규모 및 인력증원 계획 ▲ 신규 돌봄 대상자 발굴 및 통합지원사업의 연계 ▲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 전략 ▲ 수요자 중심의 자원공급방안 마련 ▲ 보건소 및 의료기관과의 협업 ▲ 예산확보 및 돌봄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핵심 질의사항으로 제시했다. 이번 질의에 대해 구청장은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선제적으로 참여해 통합돌봄 TF팀을 구성했으며, 2026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생활보장과를 기초돌봄과로 개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