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김미정 기자 | 동서울대학교 사회복지과(학과장 이상철)는 2월 26일 오전 11시 교내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수진과 학생회 임원, 60여 명의 신입생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교수진 소개 및 인사를 시작으로 학과 교육과정 안내와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신입생들은 전공 이수 체계, 현장실습 운영 방향, 자격 취득 과정 등을 안내받으며 사회복지 전공자로서의 학업 과정과 진로 설계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철 학과장은 “오늘은 전문 사회복지사로 성장하기 위한 출발점이며, 학과가 체계적인 교육으로 여러분의 역량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학생회 표원창 회장 역시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따뜻한 공동체 속에서 의미 있는 대학생활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2부 신입생 환영회는 ㈜휴먼커뮤니케이션 김미정 대표의 사회로 운영됐다. 환영회는 신입생 간 교류 증진과 학교에 대한 소속감 형성을 중심으로 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긴장을 풀고 대학 공동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예비 사회복지인으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동서울대학교 사회복지과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학사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전문 사회복지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