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달 27일 남동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6년 청년정책위원회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남동구가 추진하는 청년 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청년 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청년 정책 시행계획은 “청년이 도약하고 살고 싶은 행복도리, 남동구”라는 비전을 가지고 4대 추진전략 38개 사업으로 청년도 시 남동구를 만들어 가기 위한 청년 정책 로드맵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청년친화형 일자리 환경조성 분야에서 창년창업지원센터 운영 등 12개 사업(23억 원) ▲안정된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16개 사업 (198억 원) ▲청년 중심의 문화 활성화를 위한 청년미디어타워 운영 등 5개 사업 (2억 원) ▲참여‧소통 확대 및 권리보호 분야에서 청년참여단 운영 등 5개 사업(2억 원)으로 총 225억 원이 투입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이번 위원회를 통하여서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반영하고, 남동구가 청년들이 도약하고 계속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3월 3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7년 정부예산안 편성에 대비해 군이 신청하는 국비사업의 타당성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확보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백령 용기포 이음길 조성사업 ▲영흥 목섬 측도 간 해안산책로 조성사업 ▲장봉공립재가센터 조성 ▲대이작·소이작·승봉리 등 해안탐방로 조성 ▲도우항·대이작 선착장 정비 ▲어업인 복지회관 조성 ▲농어촌도로 확포장 및 해안도로 개설 등 총 67건의 신규사업이 중점 논의됐다. 또한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 및 해상운송비 지원 ▲백령도 사곶해변·자월도 자월3리 해상보행교 등 관광명소화 사업 ▲섬 주민 여객·차량 운임 지원사업▲각종 하수관로·폐기물 처리시설 확충 사업 등 275여 건의 계속사업에 대해서도 추진 현황과 향후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군은 2027년에도 주민 숙원사업, 각종 부처 공모사업을 통해 신규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진행 중인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될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일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안전과와 산림녹지과가 협업하여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과 ‘안전신문고 활성화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하기 쉬운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림 내 화기 취급 금지 ▲논·밭두렁 소각 금지 등 주요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군은 산불 예방을 위한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활용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현장에서는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소개하며, 군민들이 일상 속 위험요소 발견 시 적극적으로 신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봄철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지난 3월 31일 임직원의 의료 복지 혜택을 확대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아산베스트내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 임직원뿐 아니라 직계가족들의 건강관리 수준을 높이고,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임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전문적인 의료 혜택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임직원 건강관리 수준 향상과 조직의 복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월 31일 용정근린공원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명소 조성을 위한 ‘벚나무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정근린공원의 계절별 경관을 특화해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려는 공단의 ESG 경영 의지를 담아 기획됐다. 이에 앞서 공단은 지난 3월 27일 미추홀구청에서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박종구 이사장, 이건에너지㈜ 이길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벚나무 500주 기부식을 가졌다. 이날 식목 행사에는 공단과 구청, 이건에너지㈜ 관계자 등이 참여해 기부받은 벚나무 중 1차분인 150주를 공원 내 주요 보행 구간에 식재했다. 식재된 벚나무는 향후 수년 내 만개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용정근린공원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길수 대표는 “기부한 벚나무가 탄소중립 실천을 넘어 주민들에게 따뜻한 휴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상생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종구 이사장은 “공단의 E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일 미추홀소방서,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인천6캠프와 함께 “물류창고 화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 및 재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물류창고의 화재 방지를 위한 공동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화재 안전 관련 의무 수행 ▲물류창고의 화재 안전 확보를 위한 다각적 노력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및 교육·훈련 지원 등 상호 간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미추홀구와 미추홀소방서는 현장점검과 교육 및 훈련 등을 사업주한테 지원하고,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인천6캠프는 화재 안전 확보를 위해 자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물류창고 화재 예방을 위한 적극 행정을 실현해 주민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잔디광장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반려견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2026년 미추홀 멍딧불이 순찰대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기 순찰대와 2기 순찰대로 선발된 30가정, 관계 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KBS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인 최민혁 훈련사가 강사로 나서 반려견 산책 가이드 교육을 진행, 올바른 산책 방법과 펫티켓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발대식은 순찰대 임명장 수여와 선서문을 낭독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으며, 연간 사업 안내를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미추홀 멍딧불이 순찰대’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일상적인 산책을 하며 지역 내 위험 요소를 살피고 신고하는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발대식 이후 순찰대는 합동 순찰과 다양한 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와 성숙한 반려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유중형 센터장은 “반려견과의 소중한 일상이 지역사회를 지키는 의미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일 2026년도 2분기 직원 조회를 열고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조회에 참석한 250여 명의 공직자들은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하는 유치 촉구 캠페인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결연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이영훈 구청장은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미추홀구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발전을 위해 모든 직원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직원 조회에서는 유치 캠페인 외에도 직원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직장 동호회 활동 영상 시청과 ‘2025년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으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 사례를 공유하며 적극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대한민국 사격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와 베테랑들이 총출동한 ‘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가 수많은 기록을 양산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와 인천사격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60개 팀, 1,831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 신기록 8건, 대회신기록 68건이 수립되는 등 총 97건의 풍성한 기록을 남기며 ‘사격 메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개최지인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였다. 미추홀구청 사격단은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루 입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개인 부문에서는 편아해 선수의 활약이 독보적이었다. 편 선수는 50M 복사 여자일반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공기소총 여자일반부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단체 부문에서도 미추홀구청의 팀워크가 빛났다. 50M 복사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1위를 달성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공기권총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도 3위에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 자율감사 실시 예정교 교감과 행정실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 자율감사’는 학교에서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자율적으로 감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했다. 이는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 현장의 자발적인 시정을 통해 청렴한 인천 교육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일선 학교에서 자율감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감사의 전반적인 개요와 절차, 구체적인 실시요령 등을 사례와 함께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자율감사 대상교를 공립단설유치원까지 확대 시행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학교 자율감사 점검 사항을 정비하는 등 감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가 자율감사 실시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원 중심의 감사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