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위한 항공 MRO(정비·점검·수리) 분야 해외 일경험 프로그램을 인도네시아에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 인천형 직업교육 혁신지구(i-Job 에듀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시의 '항공정비 청년 일자리 맞춤지원 사업'과 연계해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인천 직업계고 항공 관련 학과 재학생 20명이 자카르타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과 부디아르토 국제공항 내 항공 MRO 전문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또한, 참가 학생들은 프로그램 종료 후 11월부터 국내 항공 MRO 전문기업인 샤프테크닉스케이와 연계한 채용 연계형 산업체 현장실습에 도 참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해외 일경험 프로그램이 단순한 현장 체험을 넘어 실제 취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2025년 인천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의 효율성 및 성과를 높이고 현장 중심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상반기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실행력을 점검하고 유아교육보육 기관 간 협력 성과와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 아울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중간 피드백을 바탕으로, 하반기 운영 방향과 개선 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인천시교육청은 2025년 상반기에 ▲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33개원 운영 ▲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선도 교사를 위한 네트워크 운영 ▲ 맞춤형 컨설팅 및 모니터링을 통한 현장 지원 강화 ▲ 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유아교육·보육 프로그램 개발 ▲ 개발 프로그램의 연수 및 현장 적용을 위한 교사 연구회 운영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대학과 연계하여 소규모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방과후 과정을 지원하는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소통과 교육 정보 공유를 위한 ‘인천아이이음’ 플랫폼을 구축해 영유아 교육보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대한컬링연맹과 읽걷쓰 기반 학교체육 활성화와 플로어컬링 교육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대한컬링연맹 한상호 회장과 인천컬링연맹 이상일 회장이 함께해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플로어컬링 종목의 저변 확대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플로어컬링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교사 대상 직무연수와 강사 지원을 통해 학교체육 수업 및 방과후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플로어컬링 체험프로그램 운영 ▲교육자료(교안·영상·콘텐츠) 공유 ▲교사 대상 직무연수 및 실습형 워크숍 공동 운영 ▲‘1·1·1 스포츠 프로젝트’ 강사 지원 ▲관련 사업 협력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 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확대되길 바라며,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학교체육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영상회의실에서 ‘교육부 및 전국 시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의 2025년 단체(임금)협약’을 위한 개회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노사 교섭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섭 절차합의서에 서명하며 교섭 시작을 공식화하고, 앞으로 주 1회 실무교섭을 열어 노사 양측의 요구안을 조율할 예정이다. 교육공무직원 단체교섭은 2017년부터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함께 참여해 임금과 복리후생 전반을 논의하는 집단교섭 형태로 진행해 왔으며, 올해로 9번째를 맞는다. 2025년 단체(임금)교섭은 인천시교육청이 대표교육청을 맡아 주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노사 간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따라 교섭을 진행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2025년 주민자치회 지원사업인 ‘고위험 가구 이웃 고리’ 사업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월4동 주민자치회에서 저소득 위기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은둔 청년과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30가구를 선정해 8~12월까지 월 1회 정성 어린 반찬과 계절 과일 등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 임병기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그 속에 담긴 정성과 관심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어려운 이웃이 외롭지 않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며,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윤정 동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이웃들이 많다”라며 “민과 관이 긴밀히 협력해 생활 속 작은 온정을 나누어, 구월4동이 따뜻한 공동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르신 복지 증진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확대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동에 따르면 최근 남촌동 소재 ㈜알리(대표 김기진)와 남촌동 풍림3차아파트경로당(회장 조의자), 구월동 소재 안세회계법인(대표 심강수)과 도림벽산블루밍아파트경로당(회장 박영숙)이 각각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서를 교환하고, 담소를 나누면서 어려운 시기에 경로당 정기후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자매결연 협약의 핵심은 어르신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효행 문화 확산이다. 협약 대상 경로당에 물품 지원, 봉사활동 등을 통해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지역 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김정미 동장은 “경로당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후원 물품은 경로당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대사성 질환의 위험성과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대사성 질환과 건강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28일 전했다. 강좌는 인천적십자 병원 주국환 실장이 대사성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진행했다. 주국환 실장은 대사성 질환(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의 주요 원인과 증상,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한 예방 및 관리 방법에 관해 설명했다. 특히 대사성 질환은 초기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 방치되기 쉽기 때문에 적절한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올바른 식이요법, 규칙적인 신체활동, 정기적인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돌보고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ADHD 자녀를 둔 양육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산만하고 충동적인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기’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의 원인과 증상,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문제점 등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아동 지도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지혜로운 양육자가 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부모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ADHD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됐고, 우리 아이가 처하게 될 문제들에 어떤 양육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ADHD 아동들을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이번 교육이 길잡이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녀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시 남동구와 남동문화재단이 제25회 소래포구 축제를 기념해 소래포구 생태 관광 안내서인 ‘소래생태 스토리북’을 발간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책자는 소래포구 인근에서 서식하며 관광객이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어류, 곤충, 조류, 식물 등 40종을 선정해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담았다. 책자에 포함된 대표 생물로는 ▲말뚝망둥어(어류) ▲방게(어류) ▲긴호랑거미(곤충) ▲황띠배벌(곤충) ▲저어새(조류) ▲노랑부리백로(조류) ▲나문재(식물) ▲퉁퉁마디(식물) 등이 있다. 특히 전문 작가가 참여해 완성한 일러스트 80점이 수록돼 눈길을 끈다. 총 217쪽 분량의 책자는 생물을 한글 자음별로 구분해 구성했으며, ISBN(국제표준도서번호)를 발급받아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영구 보존된다. 책자는 남동구 관내 초등학교 39개교 등에 배포돼 교육 및 관광 자료로 활용되며, 책자에 수록된 일러스트는 축제 현장의 경관 조성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소래포구의 풍부한 생태자원과 관련된 정보가 담긴 이 책자를 통해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인사혁신처 주관‘2025 적극행정 공무원 이모티콘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은 최우수상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에 해당한다. ‘2025 적극행정 공무원 이모티콘 공모전’은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공모전으로, 일반 국민을 포함해 중앙부처·지자체 공무원, 공공기관 직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렸다. 중부해경청은 ‘적극무새 온삐의 적극행정.’이라는 제목으로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제작해 출품했다. ‘출근’, ‘퇴근’, ‘국민 말씀 경청 중’,‘국민 만족 100%’ 등 공무원의 일상과 태도를 MZ세대 감성으로 경쾌하게 표현했다. 중부해경청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 방식에 있어 공직사회가 보다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접근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