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당진시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충청남도와 공동 참가해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여행박람회로, 200여 개 기관이 참여한다. 시는 홍보관을 통해 대표 관광지와 촬영 명소, 지역 특산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2025·2026 충남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해 70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은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기지시줄다리기축제 등 당진의 대표 축제도 홍보할 방침이다. 박람회에서는 신유빈쌀 등 당진의 우수 농특산물 소개와 함께, 박람회 방문객 대상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신현숙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당진시를 널리 알릴 좋은 기회”라며,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홍보해 ‘명품 관광도시’ 조성과 1,000만 관광객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는 어린이 안전 문화 확산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지난 17일 온천동 초등학교 인근에서 ‘제36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안전 홍보를 주제로, 시 안전총괄과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식품·환경안전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및 건강한 먹거리 제공 등 ‘아이먼저’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어린이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함께 안내해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 보호 제도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아울러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를 병행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만드는 안전도시 이미지를 알렸으며, 이와 함께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도 진행하며 지역 대표 축제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 안전은 우리 모두의 작은 배려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따뜻한 봄을 맞아 지난 17일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을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사행연 회원 30명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약 1시간 동안 온양온천역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온양온천역 일대는 유동 인구가 많아 주변 환경이 쉽게 지저분해질 수 있는 지역으로, 이순신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활동이 마련됐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시민 건강 증진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참여 회원들은 온양온천역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하며 지역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경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하는 복지 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는 2026년도 1월 1일 기준 아산시 개별공시지가 292,214필지에 대해 지가산정 및 검증을 마치고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열람도 가능하다. 또한,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우편·팩스·인터넷(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의견 제출이 접수된 토지는 가격산정의 적정성 및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검토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아울러, 의견제출 시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을 진행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와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문자로 받을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 온라인 알림서비스’를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토지소유자가 시청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는 시립도서관 6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 운영 도서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책-AI-코딩을 결합한 독서 기반 코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및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도서관 100개관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6개관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기초자치단체로서는 보기 드문 성과다. 선정된 도서관은 △아산시 중앙도서관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배방도서관 △배방월천도서관 △음봉어울샘도서관으로, 이 중 중앙·탕정온샘·배방도서관은 2년 연속 선정되며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선정으로 아산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오는 7~8월 중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등 자세한 사항은 6월 이후 순차적으로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아산시립도서관 최경화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산시 어린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는 국공립 한들지웰어린이집(원장 김미정)이 부모님의 후원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 원을 관내 보호대상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참여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특히, 여름 가족물놀이 캠프 '만원의 행복' 행사에서 피자를 판매해 얻은 수익과 동지 축제 행사 운영 시 커피 2잔 후원을 통해 모은 수익금을 더해 조성됐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보호시설에 지정 기탁되어 보호대상 아동의 생활 안정과 자립 준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정 한들지웰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단순한 기부 활동을 넘어 직접 참여한 행사 수익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경험을 하며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의 고사리 손으로 모은 소중한 수익금을 기부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는 이달 18일부터 충무공의 애국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 여권케이스를 시청 민원실에서 무료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권케이스는 전자여권에 내장된 칩 훼손을 방지하고, 이순신 축제를 알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권케이스 뒷면에 축제 일정에 대한 간략한 안내와 함께 QR코드를 통해 다양한 축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축제 일정, 주요 공연 프로그램, 행사장 안내 지도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김은성 민원과장은 “여권케이스에 QR코드를 접목해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축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며 “많은 관광객이 이순신 축제를 통해 충무공의 정신과 지역의 역사 문화를 더욱 가까이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는 장애인복지과 주관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과 협력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식개선교육 등 근무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인권 보호와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성희롱 예방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방식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이러닝센터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해 참여자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온라인 수강이 어려운 참여자를 위해 자체 집합교육(오프라인)을 병행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새롭게 참여하는 중도 참여자도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아산시와 수행기관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는 17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 11개 업체가 참여했다. 각 기업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마음을 모아 김, 라면, 즉석밥, 과자, 휴지 등 실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정성껏 마련했다. 후원 물품은 배방읍·온양1동·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참여 업체는 △㈜프레스코(대표 김영근) △㈜동원제관(회장 서석윤) △㈜열린문디자인(대표 문정선) △신성산자(대표 나병오) △㈜천지건업(대표 조홍준, 조영휘)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대표 쿠보타 히로유키) △㈜에이티이엔지(대표 강현규) △㈜아라(대표 김진배) △㈜삼아인터내셔날(대표 이균희, 이재학) △(사)아산테크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회장 이명효) △㈜현대종합중기(대표 이상은) 등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겨울이 지나 봄을 맞아 지역 기업들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담아 마련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가 아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청소년 선도교육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전략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범죄 예방을 주제로 △학교폭력 등 청소년 특화 범죄 △도박·마약 중독 범죄 △ 신종 사이버 범죄 등과 관련한 예방교육이다. 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강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행복 도시 아산'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