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남구는 오는 5월부터 관내 직장인과 주민의 비만 예방 및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건강 더하기 지방빼기 프로젝트! 2026년 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낮 시간대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30~50대 직장인과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5월 18일에서 7월 10일까지 주 3회(월‧수‧금 19:00~20:00) 보건소와 각 가정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단계별 전신 근력 운동 및 유산소 운동 △비대면 플랫폼(웨일온) 활용 실시간 홈트레이닝 △비만 등 관리를 위한 영양 교육 및 개별 상담이며 온‧오프라인으로 참여자들의 비만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프로그램 전‧후 대상자의 체성분 측정 및 기초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가시적인 신체 변화를 데이터로 확인하고, 1:1 맞춤형 건강 상담을 함께 진행하여 중도 포기없이 지속적인 건강 실천이 가능하도록 돕게 된다. 야간운동교실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 및 문의는 ‘남구보건소 건강프렌즈’카카오톡 채널 1:1 채팅 또는 건강관리실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오는 4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사업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진단’을 구성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추진단은 접수 전담 창구 운영을 비롯해 대구로페이카드 수급 관리, 대상자 적격 여부, 이의신청 처리 등을 총괄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계층과 지역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1차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우선 신청·지급된다. 2차 지원은 1차 지급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소득 기준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지급된다. 서구는 인구 감소 지역 중 우대 지원 지역으로 비수도권 일반 지역 지급 금액에서 5만 원이 추가된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된다. 지급된 지원금은(1차, 2차)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신용·체크 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토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앱, 대구사랑상품권은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광역시서구새마을회는 지난 4월 21일 오후 2시, 디케어센터 세미나실에서 디케어센터와 서구새마을회지도자 및 가족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디케어 건강검진센터는 서구새마을회 소속 지도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및 비급여진료비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와 함께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예방의학 정보 교류, 공동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윤 대구광역시서구새마을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지도자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디케어 건강검진센터 관계자는 “전문적인 검진 시스템과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통해 새마을지도자와 가족들의 건강관리에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서구는 지난 16일, 대구시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 지방세 발전 포럼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발전 포럼은 지방세 분야 우수 연구과제 공유를 통한 지방 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서면 심사와 발표 심사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서구는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2026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세 발전 포럼’에 대구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이번에 최우수를 수상한 연구과제는 세무과 오수정 주무관의 ‘중고차 취득세 누락 차단’에 대한 해결 방안이다. 해당 과제는 국세청 자료와 취득세 신고액의 상시 교차검증 체계를 제안함으로써 탈루 세원 차단 및 조세 정의 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세입 확충 방안을 연구한 세무 담당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세정 운영을 통해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4월 18일 토요일 선동 675번지에 있는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에서 ‘금정구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텃밭 학교에 참여하는 23명의 꼬마 농부와 가족들, 금정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첫 출발을 함께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금정구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 아동들은 텃밭 추첨을 시작으로 △모종 심기 △친환경 영양제 및 퇴비 만들기 △수확 작물을 활용한 요리 실습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생태 감수성과 책임감을 기르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금정구 관계자는 “주말마다 온 가족이 함께 텃밭을 가꾸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고, 도심 속 자연이 주는 활력을 통해 일상 속 소중한 추억을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금정구 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회복과 자기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다시 해 봄’ 사업을 3년째 이어가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시 해 봄’ 사업은 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연계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고립에 놓이기 쉬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배우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에 참여함으로써 주체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2년간 운영된 해당 사업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적극적인 호응을 얻으며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냈다. 올해는 가죽공예를 시작으로 요리, 파크골프, 감정코칭 교육 등 한층 다양해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참여자들이 배운 재능을 활용해 반찬 만들기, 캘리그라피 활동, 홀로 어르신 주거 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참여하도록 연계해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확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재)금정문화재단은 지역 주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상설공연 멋부림 금정버스킹’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2026 상설공연 멋부림 금정버스킹’ 사업은 다양한 거리공연을 통해 금정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신진·청년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해 문화적 결핍을 해소하며 지역 예술인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연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금정버스킹’과 ‘퇴근길 버스킹’ 두 가지 형태로 구분해 운영된다. ‘금정버스킹’은 매주 수요일(7·8월 제외)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부산대학교역 1번 출구 앞 문화나눔터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퇴근길 버스킹’은 부산대학교역과 구서역 역내, 이마트 구서점 앞, 스포원파크 등 금정구 주요 생활권 일원에서 펼쳐지며, 퇴근 시간대에 맞춰 직장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파크골프 초보자(입문)’1기 과정을 지난 17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정구에서 최초로 운영된 파크골프 입문 과정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생활체육으로 주목받고 있는 파크골프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교육은 파크골프 기본 이론부터 스윙 자세, 경기 규칙, 현장 라운딩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지도자의 맞춤형 지도로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주민자치 프로그램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수료식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기초부터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고,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취미를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프로그램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바탕으로 생활체육 중심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주민 간 소통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14일 청렴실천동아리 제3기 '청렴씽씽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동아리의 출범을 알리고, 동아리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3기 '청렴씽씽이' 소개와 함께 부구청장 당부 말씀, 향후 동아리 활동 방향 공유가 이루어졌으며, 직원 간 의견을 나누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직원들이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청렴 문화 확산 의지를 함께 다졌다. 제3기 '청렴씽씽이'는 청렴 행정을 선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MZ세대 직원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청렴 관련 아이디어 제안, 직원 의견 수렴,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직 내 청렴 실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진석 부구청장은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시각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실천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됐으며, 동구청사,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등이 함께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짧은 소등이지만 기후 위기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