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부안군과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0일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회의실에서 ‘AI활용 사무실무전문가 양성교육’ 개강식 및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과 취업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도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날 행사에는 부안군 내 5개 업체관계자와 부안군 및 전북광역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교육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취업처 확보 및 일자리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AI활용 사무실무전문가 양성교육’은 4월 10일부터 6월 22일까지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에서 운영되며, AI활용 사무능력과 ITQ자격증 취득 교육을 비롯해 실무 중심의 행정업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즉시 투입이 가능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통해 컴퓨터활용능력, 직업마인드, 근로기준법 등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소양과 전문성을 함께 갖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은 기업수요를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부안군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기반 구축을 위해 2026년 전북시민대학 부안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북시민대학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시군, 대학이 협력해 운영하는 대표 평생교육 사업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군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습을 통한 삶의 변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부안캠퍼스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 총 253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공통과정과 지역특화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은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시사·디지털·생활법률 등 시민 기본역량을 강화하는 공통과정과 농기계 면허 취득‧전기기능사‧용접 등 직업 실무교육, 부안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인문·지역특화 과정, 건강·웰니스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 교육 등 총 1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AI 활용 교육과 재직자 대상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발달장애인 대상 정서 지원 과정 등 포용적 평생학습을 강화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부안군은 내소사에서 지난 10일 산불 화재 및 각종 재난에 대비하고 국가유산 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내소사, 부안소방서, 부안군청, 변산반도국립공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과 협업체계를 점검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옥외소화전 및 방수총 사용 교육·훈련, 동산문화유산 이동 및 분산대피 훈련 등으로,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훈련은 국가유산과 전통사찰이 밀집한 내소사의 특성을 반영해 화재 발생 시 국가유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초기 진압 및 유물 긴급 이동 절차를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내소사 관계자는 “소중한 국가유산을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김제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3일, 사회복지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보유 여성 및 미취업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사회복지 행정실무자 과정’직업교육훈련 개강식을 갖으며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13일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 새일센터 직업훈련실에서 진행하며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취득했으나 실무 경험 부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신입 구직자 20명이 참여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과정으로 운영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복지 시설 정보시스템(W4C) 활용법, ▲사회복지 회계 및 예산 실무, ▲공문서 및 프로그램 계획서 작성, ▲사례관리 및 상담 기법 등이다. 특히 오랜 공백기로 저하된 구직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한 1: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직무 소양 교육을 병행하여 훈련생들의 심리적 안정까지 지원한다. 새일센터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참여자 전원이 현장 맞춤형 전문가로 거듭나‘100% 취업’에 성공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 수료 후에도 전담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지역 내 복지 기관과의 일자리 매칭, 동행 면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무주군은 지난 13일 ‘무주청년 키움두배 통장지원 사업“ 대상자 43명에게 만기 축하금 총 1억 5천48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축하금 수혜자들은 ’2023년 무주청년 키움두배 통장지원 사업‘ 대상자들로 36개월간 본인 납부금 360만 원을 적금 만기 후 우선 받았으며, 13일 지급된 군 지원금 360만 원까지 총 720만 원을 받았다. 추가 모집으로 선정된 2명은 5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김 모 씨(29세)는 ”36개월간 흘린 땀방울로 만기 퍼즐을 완성하며 그만큼의 보상을 또 받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갈 길이 멀고 부족함도 많지만, 스스로 종잣돈을 마련한 만큼 나를 믿고 힘차게 나아가 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무주청년 키움두배 통장지원 사업’은 주민등록상 무주군에 거주하는 18세~49세 청년이 36개월 동안 매월 10만 원씩 적립하면 군에서 동일한 금액의 자립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의 두 배에 해당하는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돼 큰 호응을 얻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시행한 ‘무주청년 키움두배 통장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무주군이 지난 13일부터 필리핀 출신 농업 분야 계절근로자 41명을 6개 읍면 영농현장에 본격 투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역 내 사과 과원을 비롯해 시설하우스, 복분자블루베리 농장 등지에서 11월까지 꽃열매솎기수확 작업을 하게 된다. 무주군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무주·구천동농협과 협력하며 계절근로 사업 예산 관리와 정산, 평가 등 행정적인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이은창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은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이 영농현장에 투입돼 농가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과 작업 이해도를 높이고,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은 지난 10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근로자들의 현장 적응력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무주소방서 유광규 소방교가 강사로 나서 △소화기 사용법 및 피난 대피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무주군이 ‘2026년도 도시재생사업 추진 실적 평가(광역)’에서 무주읍과 설천면 2개 지구 모두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는 각 지자체의 도시재생사업이 계획대로 잘 추진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부진한 사업은 개선·보완하도록 유도해 사업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평가는 사업추진 일정 및 실적, 예산집행, 주민 참여, 거점시설 운영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무주군은 사업추진 안정성과 실행력 등에서 호평받으며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주민 주도의 참여 구조 정착,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거점시설 조성,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 등이 주요 성과로 꼽히며 지역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 방향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박은석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광역평가 결과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추진한 사업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역 주민 체감도를 최우선에 두고 도시재생을 끌어 나갈 것“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익산시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상반기 상수도 배수지·여과지 청소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화작업은 수도법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조치로, 상수도 시설의 위생 관리를 위한 필수 절차다. 청소 대상은 생활용수 배수지 5곳(신흥·금강·팔봉·금마·왕궁)과 공업용수 배수지 1곳(팔봉) 등 6개소로, 약 2만 7,799㎡ 면적을 청소한다. 또한 신흥정수장과 금강정수장의 여과지 총 12지에 대한 청소도 병행한다. 시는 정기적인 청소 외에도 배수지와 여과지의 구조물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노후시설 보수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수질 개선과 안정적인 급수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시설 관리와 위생 조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익산시는 13일 1388청소년지원단, 익산경찰서와 연계해 익산부천중학교에서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오는 9월까지 3개교 학생 1,700여 명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1388청소년지원단과 익산경찰서 학교전담팀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보호·연계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 앞서 시는 지난 2일에도 익산부송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또래상담자 20여 명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긍정적인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심리상담, 부모 상담, 긴급구조, 자립·의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 디지털 미디어 피해 회복 지원, 학교폭력 가해자 특별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익산시가 중장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 돌봄 지원에 나섰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만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마음힐링 명상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와 정신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힐링 명상요가는 5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운영되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호흡법과 이완요법, 내면 탐색, 마음챙김 명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이나 현수막에 게시된 큐알(QR)코드를 통해 가능하고 참여자는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양찬모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층이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키우고 보다 건강한 삶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