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27일부터 성인 대상 2026년 읽걷쓰 성장학교 1기 ‘AI와 함께 만드는 나의 첫 동화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동화책으로 완성하는 강좌로, AI 기술을 글쓰기와 결합해 새로운 창작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강의는 관련 분야 전문강사인 김정훈 강사가 맡아 AI 활용법, 동화 구성 및 표현 방법을 비대면(ZOOM)으로 진행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별 작품집을 제작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11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20일부터 성인 대상 영어 동아리 ‘영어명작 리딩톡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활동가와 도서관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지역 자원을 활용해 주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부응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영어 명작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참여자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향상한다. 참가 신청은 9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영어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특허정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9일부터 어린이자료실에서 초등교과 연계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 ‘책마중’을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어린이가 독서를 통해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습 이해도를 높이고 독서 흥미를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방식은 초등 1학기 교육과정 수록 도서 및 연계도서 5권을 전용 가방과 함께 제공하는 ‘책꾸러미 대출’ 형태로 운영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교과 과정과 연계된 독서를 통해 학교 교육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학습 지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 부개도서관은 오는 3월,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능력(리터러시)을 높이기 위한 교육 ‘시니어 디지털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4일부터 12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씩 총 4회 진행되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설정과 활용 ▲카카오톡 사용법 및 사진 편집 ▲실생활에 유용한 모바일 앱 활용 등이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금융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도 포함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디지털 생활을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접수는 6일부터 시작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부개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디지털 소외 해소와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부평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 취약 건축물 대상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평구 저지대의 지하·반지하 주택과 상가로, 실제 거주자라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설치 이후 시설의 유지·관리는 건물 소유주가 해야 한다. 침수방지시설은 역류방지시설 12종과 차수판(물막이판)이며, 현장 여건에 따라 중복 설치도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신청서와 안내문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평구 누리집(부평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현장조사를 거쳐 가구별 여건에 맞는 시설을 확정한 뒤, 4월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매년 반복되는 집중호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정기 지원사업”이라며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침수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부평구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용부분 유지·관리와 안전 관련 비용을 지원하는 ‘시설개선사업’, 경비·미화원 등 공동주택 종사자의 휴게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으로 나뉜다. 신청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공동주택(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이다. 시설개선사업은 단지별 총공사비의 30~90% 범위에서 최대 3천만 원,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50~70% 범위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9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사업계획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건축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장조사와 부평구 공동주택관리 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르면 4월 중 지원 대상과 금액을 선정·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누리집(부평소식)을 참고하거나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부평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 30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생활체육교실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웰빙댄스, 라인댄스, 탁구, 당구, 배드민턴, 검도 등 10개 종목, 13개 교실이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수강료가 무료이며, 전산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한다. 신청은 9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부평구 누리집(분야별정보 → 생활체육 → 생활체육교실)에서 가능하며, 체육진흥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평일 아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건강체조교실도 진행된다. 에어로빅과 국학기공 프로그램을 부평공원·부영공원·원적산공원 등 13개소에서 3월 3일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돕기 위해 노인건강체조교실인 실버태권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각 교실별 모집 인원과 교육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체육진흥과로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계양구 효성도서관은 도서관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내 청년 작가에게 창작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작가의 방’을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작가의 방’은 인천 계양구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 작가를 대상으로, 효성도서관 2층에 조성된 1인 집필 공간을 제공하는 효성도서관 자체 사업이다. 작가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문화 인력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시범 운영 입실작가로는 김은지(필명: 솔솔) 그림책 작가와 함께한다. 김은지 작가는 일상의 감정과 이야기를 섬세한 그림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는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서로는 『순애는 집 밖을 안 나가!』, 『바람이 불어오면』 등이 있다. 작가는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김은지 작가의 재능기부로 ▲그림책 원화 전시와 ▲작가의 작품을 함께 읽고 초등 저학년, 초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이 2026년 봄 학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강 기간은 3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이며, 전화 상담 후 레벨테스트를 거쳐 수강 등록이 진행된다. 등록 일정은 레벨테스트 이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정규 프로그램 레벨테스트는 오는 2월 10일 오후 3시에 계양국제어학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된다. 모집은 계양구민을 우선으로 한다. 정규 프로그램은 초·중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월·수·금반은 4회, 화·목반은 2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단계별 영어 수업(Basic 1~MA)으로 운영되며, 최상위 과정인 알파고(Alphago)반이 포함된다. 원어민 및 내국인 강사의 교차 수업 방식으로 진행되며, 무상 통학버스를 운영한다. 토요 프로그램은 초·중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1시간 수업은 11회 과정, 2시간 수업은 11회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 리딩어드벤처스, 일본어, 컬러풀 잉글리시, 영어과학 과정으로 구성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자원봉사센터는 가족 단위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마음 잇는 ‘계양 가족봉사단’에 참여할 20가족을 오는 3월 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양 가족봉사단’은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가족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인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가족봉사단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우리 고장 문화재 지킴이 ▲수제청 만들기&나눔 ▲가족 재난 안전체험 ▲송편 빚고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하는 추석온정 나누기 ▲농촌일손돕기 ▲요양시설 방문 등 월별 테마에 맞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청은 계양구청 및 계양구자원봉사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홍순석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며, 계양 가족자원봉사단을 통해 자원봉사의 즐거움과 보람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