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1일 현대제철,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찾아가는 교육 기부 공감’ 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 기부 공감은 당진교육지원청 체육인성건강과 직원, 현대제철 마중물 봉사단, 당진시복지재단이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라는 목표를 가지고 4년째 운영하고 있는 교육 기부 활동으로 학교 현장의 눈높이에 맞추어 교육복지(나눔과 기부), 학교폭력예방, 흡연예방, 생명존중, 초록급식, 응급처치(심폐소생) 등으로 학생들의 자율적이고 활동성 있는 교육활동을 운영한다. 올해는 뮤지컬, 응급처치(심폐소생) 등 학생들의 참여하고 공감하는 활동이 추가되어 교육적 기회의 다양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안전과 예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정은영 교육장은 “'찾아가는 교육 기부 공감' 은 지역사회와 기업, 교육기관이 함께 손을 맞잡고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예방적 교육이라는 의미가 있는 사업입니다. 교육안에서 학생들이 낙인감 없이 학교생활을 즐기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대제철과 당진시복지재단의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일 친절한 민원 응대를 위해 ‘품격을 높이는 이미지메이킹’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시민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친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뢰감을 주는 통합적 이미지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센터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매월 직무역량 개발을 위한 정기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태진 농촌지원과장은 “직원 개개인이 센터의 신뢰를 만드는 주체인 만큼 특강을 통해 친절한 응대 매너와 직무 전문성을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천안시가 국립공주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 혁신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천안시는 1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국립공주대학교 천안 공과대학, KAIST 공과대학과 ‘AI 지식 생태계 구축과 미래 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이동주 공주대 공과대학장, 이재우 KAIST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 기반의 지역 혁신과 산학연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사업화 전주기에 걸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AI 지식 생태계 및 미래 모빌리티 공동 연구개발 과제 발굴 △대학-지자체 연계 협력 연구 및 실증 △AI 융합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인력 교류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 실증·사업화 및 창업 지원 등이다. 천안시는 AI 지식 생태계 조성과 미래 모빌리티 실증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지원과 함께 실제 기술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제공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남도가 주요 균형발전 사업 현장을 직접 살피고, 정책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충남도는 1일 공주 행복누림에서 임형균 도 균형발전정책과장과 균형발전분과 위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자문위원회 균형발전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공주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사업 추진 경과와 운영 계획 청취에 이어 시설 구성 및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질의응답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제2단계 제1기 도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22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722㎡ 규모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한 것으로, 평생학습관·청소년수련관·국민체육센터 등 6개 시설을 집적한 지역 생활거점 공간이다. 자문위원들은 “균형발전사업은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설 간 연계 운영과 프로그램 다양화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임형균 과장은 “이번 현장회의는 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성을 현장 중심으로 확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남도가 생활권 중심 자원봉사 기반 강화를 위해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캠프에 대한 평가체계를 도입한다. 도는 1일 충남공감마루에서 도·시군 거점캠프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캠프 간담회’를 열고, 거점캠프 기능 재정립 및 성과중심 평가체계 구축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시군 자율 중심으로 운영해 온 거점캠프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지역별 운영 편차를 줄이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확산하기 위해 도입했다. 평가는 도와 도 자원봉사센터가 합동으로 △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홍보 노력 △시군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 △자원봉사 수요-공급 연계 △신규 자원봉사자 발굴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해 현행 시군 자율 중심의 운영체계에서 생활권 중심의 자원봉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는 시범평가로 현장평가와 서면 평가를 병행 실시하고, 2027년부터는 본평가를 도입해 우수 시군에는 다양한 혜택(인센티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사업 운영 지침과 성과평가 기준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아산시는 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산시와 충청남도, 천안시가 공동 추진하며, 오는 2027년까지 국비 140억 원을 포함한 총 298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AI 도입과 확산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정부 핵심 사업이다. 아산시는 반도체·디스플레이·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과 산업 구조 고도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관련 기업이 집적된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사업은 △인공지능 솔루션 보급·확산 △인공지능 기반 구축 △인공지능 전환(AX) 인재 양성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 인공지능 솔루션 분야에서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정 최적화, 품질 예측, 자율 제어 등 제조 현장 중심의 AI 적용을 확대 지원한다. 인공지능 기반 분야에선 A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남역사문화연구원은 충청남도 역사·문화 자원의 체계적인 활용과 콘텐츠 산업 연계를 통한 지역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1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충남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연구원이 보유한 역사·문화 자원의 보존·연구 기능과 진흥원의 콘텐츠 기획·산업화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 기반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충남 역사·문화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유통 ▲관련 교육·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특히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역사 자원 조사·연구 및 학술 성과를 바탕으로 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철저한 고증과 자문을 지원하고,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이를 토대로 디자인, 영상, 게임 등 다각적인 콘텐츠 기획과 시장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장기승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은 충남의 소중한 역사 자원이 산업적 활용 기반을 확장하는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장애이해교육은 심길에듀센터의 김은주 강사가 진행한 교육에서는 장애의 유형과 특성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일상 속에서 무심코 나타날 수 있는 차별적 표현과 행동에 대해 돌아보았다. 또한 장애인을 존중하는 올바른 의사소통 방법과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배려 방안을 함께 살펴보았다. 특히 다양성을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교육현장과 행정업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장애 감수성 향상 내용이 포함되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번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장애에 대해 보다 바르게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4월 1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6 서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교육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풍부한 교육 경험과 전문 역량을 갖춘 12명이 기초학력지원단으로 위촉됐다. 올해 기초학력지원단은 관내 초·중학교(학습코칭) 및 지역아동센터(라온배움교실)와 협력하여 학습 지원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이는 학교 내 교육에만 머물지 않고, 학생들이 방과 후 머무는 지역사회 돌봄 현장까지 지원 범위를 일원화하여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촘촘한 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기초학력지원단은 학습 습관 형성에 어려움을 겪거나 심리·정서적 요인으로 학습 부진을 겪는 학생들을 찾아가 1:1 맞춤형 학습 상담 및 코칭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기초 학습 능력 향상과 자존감 회복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직접 위촉장을 수여한 김지용 교육장은 “기초학력은 학생들이 당당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보장받아야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오후 3시, 서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늘봄지원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지혜나눔장학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 장학 지원의 서막을 알렸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여 교사 개개인의 역량을 넘어선 집단지성을 이끌어내고, 이를 서산교육의 특색 사업인 ‘그린케미’ 정신과 결합하여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청은 이를 위해 총 17,500,000원의 연구회비를 파격적으로 지원하며, 학교군별 중심교와 동행교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상·하반기 성과발표회 운영, 우수사례집 제작, 그리고 연말 우수교원 표창 수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지혜나눔장학은 일회성 수업 공개의 틀을 깨고,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통한 공동 연구와 실천이 ‘수업-평가-기록’의 견고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는 데 핵심 목표를 두고 있다. 동료 교사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