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4월 23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자원관리사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장안구는 현재 자원순환역 3개소와 에코스테이션 7개소를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해당 시설에서 근무하는 자원관리사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등 건강관리 수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직무교육 등 현장 근로자의 생활폐기물 처리 역량 강화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영상교육을 병행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교육 후에는 업무 협조사항 전달과 함께 근로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져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했다. 유정수 환경위생과장은 “자원관리사들이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근로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성북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난 22일 성북천 일대에서 ‘성북천 걷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들이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 보호와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지구의 날 기념 체조로 몸을 푼 뒤 성북천 걷기 코스를 함께 걸으며 일상 속 환경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 행사에 참여한 보육교직원과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생각하며 걷기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미라 성북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은 “이번 성북천 걷기행사가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건강한 생활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의왕시 고천동 소재 원불교 의왕교당이 4월 22일, 고천동주민센터에 김치(5kg) 30박스를 기탁했다. 원불교 의왕교당은 매해 의왕시 고천동에 꾸준히 직접 담근 김치를 후원해 왔으며, 올해에도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교당의 정성이 담긴 김치를 후원했다. 오광선 의왕교당 교무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미옥 고천동장은“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고 계시는 원불교 의왕 교당에 감사드린다”며 “정성과 사랑이 담긴 김치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이 책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 '어린이 세계 시민 학교'와 영어 읽기 문해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 'Let’s Happy Reading'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어린이 세계 시민 학교'는 책을 통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며,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법을 탐색하는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12명이다. 'Let’s Happy Reading'은 ▲'흥미 UP! 그림책 스토리 타임' (6~7세) ▲'읽기 START! Readers Book'(초등 1~3학년) ▲'실력 UP! Early Chapter Book'(초등 3~5학년)으로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두 프로그램의 신청은 현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모집 인원 및 운영 횟수 등 세부 사항은 글로벌도서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하거나 글로벌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사회 구성원의 다양성을 이해하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의왕시는 4월 22일 ‘의왕시 고향사랑기부제’의 확산 및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엔에이치통합아이티센터에서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와 함께‘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의왕시 외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내 기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의왕시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는 엔에이치통합아이티센터 직원의 이동이 많은 점심시간대를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을 배부하고 제도의 취지와 혜택을 안내했다. 특히, 현장에서 기부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소정의 답례품을 증정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 확충과 답례품 제공업체의 판로 확대, 기부자 개인에게는 기부액의 30% 상당의 답례품과 16.5%~100%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는 제도이다. 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중 일부를 사용해 ▲ 6개 주민센터 내 장애인 주차표지 디지털 발급 시스템 설치 ▲청년 이사비 지원 ▲도서관 장애인 배리어프리 보조장비 설치 사업을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실업급여 수급자 및 구직자 45명을 대상으로 의왕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늘품정신건강상담센터 김헌경 수석상담사를 초청해 ‘우울과 불안에 대한 처방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우울과 불안의 개념과 주요 증상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우울과 불안의 원인을 정신역동적 관점과 더불어 신체·인지·정서·행동적 특성으로 나누어 설명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참여자들은 우울 및 불안 자가척도를 실시하며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구직 과정에서 겪는 구직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신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우울과 불안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임을 이해하게 됐다”며 “개인에게 맞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찾고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의왕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안치권 부시장이 시 주요 현안 사업 점검에 나섰다. 안 부시장은 4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지방선거 기간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 아울러,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직자들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간부회의 이후 안 부시장은 공공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 대상은 ‘문화예술회관’과 ‘부곡커뮤니티센터’ 공사 현장으로, 두 시설 모두 시민들의 문화·여가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공공시설이다. 현재 지상 4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건립 현장에서는 대규모 공연 시설인 만큼 공사 전반에 걸친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조성을 주문했다. 이어, 지상 1층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서는 해당 시설이 아동 복지시설, 도서관 등 다양한 주민 커뮤니티 기능이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나눔토랑’ 행사를 추진했다. ‘나눔토랑’은 ‘나눔+레스토랑’의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관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경춘 부위원장이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청해 매달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엄지민물매운탕 식당에서 진행됐으며, 롯데경로당 어르신 10명을 모시고 민경춘 부위원장이 직접 조리한 민물매운탕과 두부, 김치 등 다양한 반찬으로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경자 롯데경로당 회장은 “매달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데다 비용 부담도 적지 않을 텐데 따뜻한 식사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담소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엄지민물매운탕 대표이자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인 민경춘은 “부족한 점이 있음에도 늘 감사히 식사해주시는 어르신들께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환절기 어르신들께서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3일 수원꿈꾸는교회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교인들과 함께 모금한 사랑의 성금 1천만원을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수원꿈꾸는교회는 2022년 4월 설립된 개척교회로 2022년 773만원, 2023년 1,051만원, 2024년 1,348만원, 2025년 1천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섰고 올해까지 5년째 기부를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기부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후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저소득가구, 홀몸 어르신 등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가구의 복지욕구에 맞는 사업계획 및 배분신청을 통해 생활 및 물품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훈 수원꿈꾸는교회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헌금을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모인 성금은 작은 정성에 불과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고 어려운 이웃 가정 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3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손바닥정원 초화류 식재를 실시했다. 이번 초화류 식재 작업은 3개 조로 나누어 광교2동 손바닥정원 3개소와 관내 가로화분에 다년생인 바늘꽃을 식재했다. 또한 손바닥정원과 가로화분 인근의 쓰레기를 제거하고 식재 후 관수 작업까지 진행했다. 광교2동은 이번 초화류 식재를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손바닥정원 모니터링을 실시해 도시미관 개선과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허용문 광교2동 통장협의회장은 “직접 심은 꽃이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작은 정원이지만 우리 동네가 더 아름다워지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바늘꽃 식재를 통해 손바닥정원이 더욱 생기가 넘치게 됐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가꾸며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