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강화군은 지역 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강화군은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를 공개 모집하고, 오는 2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지역 관광의 저변 확대는 물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숙박·음식·체험 등 연관 산업 전반에 파급 효과를 가져오는 핵심 전략으로 평가된다. 특히 강화군은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해외 관광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전담여행사는 강화군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외국인 대상 맞춤형 관광상품을 기획·운영하고, 국내외 관광박람회 및 관련 행사에 참여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실적 관리와 관광 트렌드 분석을 통해 군의 관광정책 수립과 추진을 지원하는 역할도 맡는다. 강화군은 총 5개의 전담여행사를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관광상품 홍보·마케팅 비용, 외국어 홍보 콘텐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배움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 ‘그림책과 떠나는 미술 여행’ ▲초등학생 대상 ‘생각과 자신감이 자라는 스피치 교실’ 외 ▲성인 대상 ‘자연의 재발견 보태니컬아트’ 외 ▲어르신 대상‘자서전 쓰기’ 등 7가지 강좌를 연령별 특성에 맞춰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5월 16일까지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모집은 2월 19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 창작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디어 창작실’은 PC, 웹캠, 조명장비, 크로마키 스크린, 베가스 프로 19, 큐베이스 아티스트 11 등 다양한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어 영상 촬영 및 유튜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미디어 제작 환경에 유용하다. 또한 단순히 창작 공간이 아닌 화상강의와 면접, 수업 시연 등 지능형 과제 지원 환경으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미디어 창작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용 예정일 2일 전까지 신청 후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8일 ‘겨울방학 스마트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작물을 요리하며, 미래 농업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대상별 맞춤형 운영을 위해 1차시는 유아와 보호자, 2차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13일 오전 10시부터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꾸준한 책 읽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독서마라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이 본인의 역량에 맞춰 디딤 코스(30권 목표) 또는 도약 코스(50권 목표)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해진 기간에 독서 노트를 작성하며 독서 목표를 달성한 어린이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마라톤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독서 목표를 세우고 완주하는 경험을 통해 독서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한 독서 공간으로 느끼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주민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오는 25일부터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연령별 맞춤형 강좌로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강좌는 ▲2020~2021년생 대상 ‘톡톡 말해요! 그림책 창의독서’ ▲초등 1~2학년 대상 ‘책 속으로 영어여행’ ▲초등 3~5학년 대상 ‘지도로 만나는 세계사’ ▲성인 대상 ‘우쿨렐레, 내 노래 빛내다’ 외 ▲어르신 대상 ‘AI와 친해지는 스마트폰 생활’ ▲유아 가족 대상 ‘가족과 찾은 인천 깃대종 발자국’ 등 9개로 구성됐다. 모집은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등은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전집한아름 대출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경제적·공간적 상황으로 개인이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전집을 한 달간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하여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총 32묶음(619권)의 전집을 세트로 구성해 운영한다. 대출 신청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인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상호대차나 무인 대출·반납기 이용은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 및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초등·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를 모집한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비문해 및 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초·중학교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 및 중학 과정을 각 1~3단계로 세분화하여 3월 3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습자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되찾고, 학력 취득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학부모 교육정책의 변화에 대응하고 학부모 교육 전문성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교육 2팀’을 ‘학부모 교육팀’으로 변경하는 등 운영 체계를 개편한다고 9일 밝혔다. 학부모 교육과정 또한 기존의 디딤돌학교·꿈디아카데미·주춧돌학교·꿈나래학교의 개별 체계에서 ‘배움-이해-성장·참여’로 이어지는 단계별 로드맵으로 재구조화한다. 특히 과정별 이수 내역과 인증 관리를 연계하여 체계적인 학습 이력을 지원할 방침이다 단계별 내용은 ‘1단계 배움과정’은 디딤돌학교와 꿈디아카데미를 통해 전환기 학년(초1, 중1, 고1)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이해와 자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2단계 이해과정’인 주춧돌학교는 소그룹·주말·야간 운영을 확대해 심화 학습과 적용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3단계 성장·참여과정’인 꿈나래학교는 학교 참여를 위한 자격 과정으로, 이를 수료한 학부모는 학교에서의 자원봉사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평생학습관은 올해를 학부모 교육 강화의 원년으로 삼아 교육과정 운영 과정에서의 지속적인 보완과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 초등 방과후 프로그램의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등 3학년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바우처) 운영 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초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 전 운영 공백을 최소화함으로써, 이용권을 사용하는 초등 3학년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차질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별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 시기와 이용권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컨설팅을 병행함으로써, 학교 여건에 맞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학기 초 방과후 프로그램의 운영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단기특강, 틈새돌봄 등 한시적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독려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지원은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고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넓히는 제도”라며 “학기 초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방과후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