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3월 9일 부곡 지역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독려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초평지구 조성 사업 ▲월암지구 조성 사업 ▲부곡커뮤니티센터 건축 사업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 총 4곳의 현장에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각 현장의 공정 상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꼼꼼히 살펴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현장 관계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성제 시장은 “도시개발에 있어 기존 도심과 신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있는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곡 지역의 각 핵심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돼 지역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관계자들에게 강조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3월 8일, 승우여행사와 협력해 여주의 자연과 역사 자원을 활용한 친환경(H₂O) 트레킹 관광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친환경(H₂O) 트레킹 관광은 남한강의 청정한 물과 여주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역사(History), 치유(Healing), 친환경(Oxygen)을 결합한 여주형 관광 브랜드다. 자연 속 걷기 여행을 통해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향후 25대 이상의 수소버스를 활용한 친환경 관광상품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진행된 H₂O 행사는 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인 승우여행사를 통해 전국에서 모집된 약 350여 명이 총 2가지 코스로 나누어 참여했다. 먼저 마감산 산행 코스는 여주온천에서 출발해 마감산 정상에 오르는 약 7km 구간이며, 두 번째 코스인 여강길 트레킹 코스는 섬강교에서 출발해 해돋이산길을 지나 강천마을로 이어지는 약 7km 구간이다. 참가자들은 신륵사와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자연과 역사 문화를 체험했으며, 마감산 산림욕장에서는 여주 관광 안전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여주시는 동물등록 신청이 어려운 반려동물 소유주의 어려움을 덜고자 4월 한 달간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재 여주시는 5개소의 반려동물 의료 및 서비스 업체를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고령 인구가 많은 농촌 지역은 동물등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동물등록 서비스를 통해 동물등록률을 높이고 반려동물의 유실, 유기를 방지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춘계 광견병 예방접종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읍·면·동별 지정된 운영 일정(별첨)에 따라 행정복지센터 접수 창구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동물등록은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를 부착하게 되며, 반려동물 소유주는 3,000원의 수수료를 납부하면 된다. 김현택 축산과장은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통해 반려견 동물등록률을 높임으로써 책임감 있는 반려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9일 사이버농업인연구회의 디지털 판로 확대와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우수 농가를 방문하여 실제 운영 사례를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포천시의 농가형 체험·가공사업장인 하네뜨치즈카페와 사과깡패를 방문하여 네이버플레이스 운영 방법, 온라인 홍보 전략, 고객 리뷰 관리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사례를 견학했으며, 브랜드 구축 과정과 SNS 및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상품 사진 촬영, 상세페이지 구성, 고객 관리 방법 등 홍보 전략을 배우고 실습했다. 특히 라이브커머스 운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농산물 판매 방송 진행 과정과 상품 소개 방법, 소비자와의 실시간 소통 방식 등을 배우는 실습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온라인 판매 노하우와 실제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 및 해결 방법 등을 공유하며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익히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농산물 판매에서도 온라인 플랫폼 활용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여주시는 여주도시공사 제2대 사장 김철환을 3월 9일자로 임명하고, 이날 오전 시장실에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김철환 사장은 국토교통부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며 중앙토지위원회사무국장과 서울지방항공청장 등을 역임한 국토·교통 분야 전문가다. 이후 서부내륙고속도로㈜ 사장을 지내는 등 공공성과 기업 경영을 아우르는 경험을 쌓았다. 여주도시공사는 2023년 여주도시관리공단에서 공사로 전환되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체육·교통·복지시설 관리 운영과 각종 개발사업을 수행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공영주차장, 국민체육센터, 캠핑장 운영 등 생활 기반시설 관리와 함께 지역개발 기능도 수행하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여주도시공사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공서비스를 책임지는 기관인 만큼 전문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철환 사장은 “여주도시공사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기관이 되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여주시는 지난 3월 9일, 금호어울림베르티스 아파트 경로당에서 통장 및 아파트입주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아파트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자연마을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정 참여 기회가 적었던 공동주택(아파트)을 여주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함은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교동에 위치한 금호아파트는 7개동 605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2022년에 준공된 아파트 단지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아파트 인근 폐모델하우스 정비, 공동주택 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비율 조정, 공동주택 주민행사 시 푸드트럭 허용, 아파트 주변 어린이공원 시설 보강, 전동킥보드 관리제도 강화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즉석에서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그동안 마을주민 및 단체들과 수십 차례 간
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생연1동 체육회는 지난 7일 토요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연1동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를 즐기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 중에는 경품권 추첨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아울러 생연1동 부녀회는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위해 정성껏 식사를 준비해 제공하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김동식 생연1동 체육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전통놀이를 즐기며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김영란)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증가하는 노인성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노년기 건강한 삶을 위한 강좌’를 개설한다. 미추홀구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며 노인성 만성질환 예방과 조기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숭의보건지소는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상·하반기 각 5회 과정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상반기 강좌는 오는 3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1차 우울척도 검사 및 노년기 정신건강 교육 ▲2차 치매 인지 선별검사 및 상담 ▲3차 노인 뇌 질환 및 뇌 건강관리 교육 ▲4차 근감소증 예방 관리 ▲5차 척추·관절질환 예방 관리 교육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건강관리 정보로 구성됐다. 지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께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 서비스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
한국현대미술신문 박재남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산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연수구, 남동구, 중구와 함께 ‘4개 구 합동 산림 재난 대응단 교육 및 훈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미추홀구 주관으로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도시농업센터와 승학산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다양한 산림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안전교육과 산림 재난 대응 절차 등에 대한 이론교육을 진행하고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현장 실습 훈련을 병행했다. 특히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진화차 운용을 중심으로 장비 점검, 급수 및 방수 운용 등 현장 밀착형 장비 운용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산림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대구 달서구달서지역자활센터가 이곡동 성서우방타운 상가에 외식업 기반 자활근로사업단 『오레시피(대구성서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근로 능력은 있으나 취·창업 여건이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제공해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외식업 기반 자활 모델이다. 『오레시피(대구성서점)』 사업단에는 자활 참여자 5명이 근무하며 조리, 매장 관리, 운영, 회계, 고객 응대 등 외식업 전반의 실무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 현장 중심의 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서비스 품질 관리와 위생 관리, 원가 관리 등 자영업 운영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단계적으로 습득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조리와 배달, 매장 운영 등 먹거리 산업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참여자의 직업적 자신감을 높이고 향후 자활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성장 경로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달서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별 역량 진단을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과 코칭을 제공하고, 운영 성과에 대한 정기적인 피드백을 통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