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함께하면 대박나는 음성전통시장 동행축제' 개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음성읍 소재 영빈관 앞에서 열려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음성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음성전통시장에서 ‘2025년 함께하면 대박나는 동행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음성시장상인회 주최로 음성읍 소재 영빈관 앞 일원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매력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와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축제 첫날인 9월 3일에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홍보 및 미래고객 장보기행사’를 열어 시장을 처음 찾는 이들도 전통시장을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둘째 날인 4일에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밴드 공연 및 초대 가수 무대로 이뤄진 ‘음성시장 버스킹 행사’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경품행사’가 진행되며, 경품 추첨 및 수령은 오후 6시부터 실시된다.

 

경품 응모 기간은 9월 5일 오후 4시까지로, 음성시장 내 점포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해당 영수증으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초대 가수 축하공연, 즉석 노래방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음성시장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이병옥 음성시장 상인회장은 “침체해가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며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