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24시간 상시 운영 재난안전상황실 개소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동구는 도시에서 발생하는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올해 1월 1일부터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동구 재난안전상황실은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각종 CCTV와 재난 예・경보 시스템, 지하차도 수위 시스템, 국가재난관리시스템 등을 연계함으로써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한다.

 

또한 재난 업무 경험을 갖춘 정규 직원 3명을 재난안전상황실에 배치했으며, 근무자는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상황 전파 및 대응을 총괄한다.

 

이로써 동구는 365일 빈틈없는 재난 감시망을 갖추게 됐으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