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락원, 문화예술 스탬프투어 전개

연말 최다 참여자 선정해 시상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다락원은 주민들의 시설 이용 활성화 및 다락원 문화예술 콘텐츠 홍보를 위해 올해 11월 30일까지 문화예술 스탬프투어를 전개한다.

 

참여 방법은 금산다락원 만남의 집에서 스탬프투어 여권을 수령한 후 문화예술 투어, 공연, 영화 등에 참여 시 여권에 스탬프를 날인하면 된다.

 

연말 최다 참여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으로 문화생활을 즐기며 명예로운 상까지 받을 수 있다.

 

스탬프투어 운영 항목은 △공연(10점) △전시회(5점) △금산시네마(5점) △독서마라톤(3000쪽당 5점) △북콘서트(5점) 등이다.

 

금산다락원 문화예술 스탬프투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총무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군민들께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더 가깝게 즐기시길 바란다”며 “금산다락원에서 문화를 향유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