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업 역량 강화를 통해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 수요에 맞는 전문 여성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직업교육훈련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부터는 직업교육훈련 수료생의 취업 연계 강화를 위해 사후 관리비가 별도 편성됐다. 이를 통해 훈련 종료 이후 취업 공백 최소화 및 역량 강화 조치로 취업동아리 운영, 이력서 및 면접 역량 강화 교육, 직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2월 23일부터 3월 25일까지 4개 과정에서 총 80명을 모집한다. 센터는 과정별 설명회 및 개별면접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