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국립재활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 신청 안내에 나섰다.
장애발생예방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국립재활원과 연계한 전문 장애인 강사가 직접 참여기관을 방문해 아동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사고 사례 중심의 예방교육과 장애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군은 이 교육을 통해 아동 및 청소년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원하는 교육 일정의 전월까지 보건소에 방문, 전화, 이메일 등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장애발생예방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유아와 학생 시기부터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장애발생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