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예산군은 2026년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임업직불제 신청은 온라인 신청을 우선으로 하며, ‘임업-in 통합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4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방문 신청 기간으로 산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임업직불제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를 대상으로 일정 자격을 갖추고 교육 이수 등 준수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에게 지급되며, 소규모임가직불금과 면적직불금, 육림업직불금 등 생산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5월부터 8월까지 현장점검과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9월 초 대상자를 확정해 11월 말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지난해에는 79농가에 2억3400만 원을 지급해 임가 소득 증진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임업직불제는 매년 시행하고 있으나 고령 임업인이 많아 신청 과정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라며 “군 소식지와 이장회의 자료, 홍보 포스터 배부 등을 통해 안내를 강화해 대상자가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