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속초시가족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과 2호점에서 운영하는 2026년 상반기 상시프로그램 참여자와 돌봄품앗이 활동가를 모집한다.
돌봄품앗이 그룹은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상시 모집한다.
2가족 이상으로 구성된 돌봄품앗이 그룹은 자녀 양육에 필요한 돌봄과 나눔, 소통을 주제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
그룹에는 △활동 장소 제공 △품앗이 대상 교육 지원 △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상시프로그램은 속초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유아를 대상으로 3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초등 프로그램은 △주산 암산 수리 셈 △성장 스트레칭 무용 △SNS 인싸 숏폼마스터로 운영되며, 유아 프로그램은 △그림책놀이 △사랑을 접다! 종이접기 △오감 놀이터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10일부터 3월 16일까지 속초시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속초시 공동육아나눔터는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한다.
영유아(보호자 동행)부터 초등학생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장난감과 도서, 보드게임 등이 마련돼 있어 연령에 맞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배영란 센터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부모 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속초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교동 시티프라디움 주민공동시설 2층, 2호점은 조양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주민공동시설 1층에서 운영하고 있다.
문의는 유선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