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보건소, 비만예방의 달 합동캠페인 전개

걷기 생활화, 물 섭취 늘리기, 당류 섭취 줄이기 등 수칙 홍보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비만예방의 달인 3월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함께 추진하는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은 줄이자’를 4월 3일까지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걷기 생활화, 물 섭취 늘리기, 당류 섭취 줄이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각종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히며 생활습관 변화로 인해 관리가 중요하다.

 

보건소는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지를 배포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관련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외에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 예방은 특별한 방법보다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걷기와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