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전국 1위’ 원동력 삼아 충남소방정책 가동

우수 관서 시상·격려…‘전국 최고 소방 서비스’ 지속 제공 다짐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충남소방본부가 ‘국민행복 소방정책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전국 최고 소방기관’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을 축하하고, 2026년에도 도민에게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단순한 업무 보고를 넘어, 지난 한 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서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되새기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이 자리에서 정책 추진에 힘쓴 본부 각 부서와 우수관서(금산, 보령, 천안서북)에 상패와 포상금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력을 되새기며 그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어진 전략 보고회에서는 ‘전국 최고 소방기관’의 위상을 견고히 유지하기 위해 변화하는 소방 환경에 맞춘 2026년도 중점 과제들을 점검하고, 평가 상위권 수성을 위한 전략 방안을 논의했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5년 연속 최우수라는 업적은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일궈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이 동력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도민이 체감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