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4월 한 달간 ‘과학’을 주제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도서관에서는 과학을 테마로 한 추천도서와 인류 역사상 가장 먼 거리를 항해한 우주탐사선 보이저호의 우주탐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 ‘쌍둥이 보이저호’의 원화 아트프린트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테마프로그램으로는 ‘냠냠 과학요리교실’을 운영, 요리 과정을 통해 물리·화학적 변화를 관찰하고, 기초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 ‘건빵박사와 함께하는 사이언스 매직쇼’ 공연을 통해 흥미로운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2일부터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과학의 날을 맞아 준비한 강좌와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