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금산다락원은 교육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충남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 중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육비를 포인트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금산 주민이 받는 지원 규모는 △취약계층 87명 △인공지능(AI)·디지털 10명 △노인 7명 △장애인 21명 등 총 125명이며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취약계층, 인공지능(AI)·디지털, 노인의 경우 충남도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장애인은 정부24 혜택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및 사용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도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을 통해 교육 소외계층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 모두가 배움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취약계층이 배움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