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포럼강원세상 청년봉사단(단장 박동국)은 지난 4월 13일 황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LED 전등 교체와 생필품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황연동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8일 직접 방문해 노후된 조명을 밝고 안전한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생필품(쌀, 라면 등)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포럼강원세상 청년봉사단 박동국 단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대상자의 일상에 따뜻한 빛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