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평창군립 진부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그림책으로 여는 인생 리셋 심리 테라피’ 특강을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지친 일상에서 ‘다시 시작하는 힘’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은정 교육학 박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 강의는 지난해 ‘MBTI와 독서치료가 만난 심리 여행’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김은정 강사(e움에듀·e움심리상담연구소 대표)가 진행하는 두 번째 특강으로, 그림책을 활용해 성인의 심리를 이해하고 정서 회복 방법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매년 도서관 주간에 운영하는 인문학 특강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접하고 일상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이용자들이 몸과 마음에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서관 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군립 도서관 홈페이지와 평창군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