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우수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 추진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후영향에 따른 농업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영농철 시작과 함께 농산물 안전생산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주요 추진내용은 벼 안전육묘관리 지도, 비료 적정시비 실천 홍보, 농작업 안전관리 현장 컨설팅, 비닐하우스 및 축사 화재 예방 홍보로 농업분야에서 꼭 필요한 사항을 아래와 같이 추진한다.

 

첫째, 2025년 벼 보급종 종자의 품질 저하로 발아 부진에 따른 종자 확보대책을 유관기관(농정과, 횡성어사품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논의하여 벼 못자리 안전육묘 서한문 2,500부 발송, 홍보물 1,700부 배부, 홍보현수막 14개를 게첨하였고 예비못자리 3천상자를 추가로 확보하였으며,

 

둘째, 중동전쟁과 관련한 비료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토양검정에 의한 적정비료 살포 기술지도를 농업기술센터 전직원 교육 후 일선농가에 현장지도 하고 있다.

 

셋째, 최근 많이 발생하는 농업분야 재해대응으로 농작업안전관리자 2명이 현장 방문하여 컨설팅을 통한 안전제로(zero) 횡성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넷째, 비닐하우스, 축사 화재 예방을 위한 시설환경 점검 및 실천기술 홍보물을 농가에 배부하여 시설물 화재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주요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모든 농업인이 안전하게 농업활동을 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현장 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