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정선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장기봉)가 선정하는 8월 이달의 으뜸봉사자 및 으뜸봉사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8월 28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정현아씨는 정선읍여성자율방범대 대장으로서 지역 내 주말 성수기 교통봉사 활동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특히 수해 피해지역 가평군에 방문하여 복구 작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으뜸봉사단체에 선정된 대한적십자사 남면봉사회(회장 장순덕)는 회원들과 함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정기적으로 물품 전달과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특히 크고 작은 지역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한편, 정선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원봉사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