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미술신문 배윤섭 기자 | 이천시는 8월 28일 폭염특보(주의보)가 지속되자 이천시 대월면 초지리 소재 대월농협 하나로마트 일원에서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는 폭염 안전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폭염 안전캠페인은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추진했으며 폭염 시 ▲무더위 기상 상황 수시 확인 ▲물 충분히 마시기 ▲무더위 시간대 오후 2시~오후 5시 야외 활동 자제하기 등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는 폭염예방키트를 배부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도서관, 보건소 등 공공시설을 무더위 쉼터를 추가 지정했으며, 드론 활용 농업인 예찰을 추진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하여 폭염 정책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상청에 따르면 폭염이 9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하고 있어 폭염특보 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3대 건강 수칙 물·그늘·휴식을 준수하는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