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청양군의회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2026년 1월 1일자 임용장 수여와 청렴 실천 다짐 순으로 진행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의원들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새해에도 군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삼고 부여된 책임과 사명을 깊이 새겨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김기준 의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을 위한 의정과 행정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양군의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의 중심에 두고 신뢰받는 의회 일 잘하는 의회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청양군의회는 1월 1일 칠갑산 충혼탑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르는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오는 27일 제317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6회 총 79일간 2026년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