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영월군찰옥수수연합회(회장 이용우)은 1월 7일 군청을 방문해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영월군에 기탁했다.
영월군 찰옥수수연합회는 올해 8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18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큰 단체로 도에서 개발한 미백 2호 품종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매년 추운 겨울이 되면 주위의 취약계층을 위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월군 찰옥수수연합회 회장 이용우는 ”우리 단체는 고품질의 찰옥수수 생산에 노력할 것이며, 이번 성금으로 우리 군의 소외된 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듯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