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시작

운영기간: 1월 9일 ~ 1월 27일(9회)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는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안정적인 농업 경영 지원을 위해 오는 1월 9일부터 27일까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총 9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농업현장 핵심 실천기술 확산, 그리고 과학영농 실천을 통한 영농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으며, 동해시 주요 농업정책과 지원사업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데에도 목적을 두고 있다.

 

시는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작목별 외부 전문강사 및 다양한 유관기관의 권위 있는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현재 농업에 종사 중인 농업인은 물론, 동해시민 및 동해시로 귀농·정착을 준비 중인 예비 농업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교육 당일 현장에서 참가 등록 후 수강할 수 있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맞춤형 기술 교육과 체계적인 영농설계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일정 및 세부 내용은 동해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농업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