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한파 대비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안전검검 실시

 

한국현대미술신문 기자 | 부안군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안전점검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약 3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군은 이번 안전점검에서 생활지원사(154명)과 응급관리요원(3명)을 통한 비상연락망 구축 등 안전확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가정내 장비 점검을 실시하고 한파․대설 특보 발효 시 일일 안부확인 및 건강수칙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