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권영주 신임 사무국장 취임

“기업과 융합원의 발전을 위해 일할 것”

 

한국현대미술신문 신정은 기자 |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분야에서 전문 경력을 쌓아온 권영주 신임 사무국장이 지난 1월 2일 (사)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에 취임했다.

 

권영주 사무국장은 전 충북도청 바이오식품의약국장으로 재직하며 충북 바이오헬스산업 육성과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업무를 총괄했다.

또한, 옥천군청 부군수, 충북도의회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관련 정책과 행정 전반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이 같은 현장과 정책경험을 바탕으로 권 사무국장은 기업 수요 중심의 실질적 성과 창출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융합원의 기업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기관의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주 사무국장은 “융합원의 내실있는 운영과 안정적인 지원기반을 마련해 바이오헬스산업 거점 기관으로서 기업지원을 확대하고, 바이오 핵심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