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원주시는 원주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내 설치·운영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센터는 수탁기관 선정과 리모델링을 거쳐 정원 45명으로 상반기 중 개소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다.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시청 2층 여성가족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는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신청한 법인(단체)의 사업 수행 역량과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탁자로 선정된 법인(단체)는 향후 5년간 위탁 운영을 맡게 된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맞벌이 가구나 다자녀 가정 등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상시·일시 돌봄, 생활지도, 숙제·학습 지원, 각종 프로그램 활동, 간식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