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7일 동래구 약사회(회장 신현욱)가 제64회 동래구 약사회 정기총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래구 약사회 회원들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실천하고 있으며, 명절 연휴 기간 당직 약국 운영, 약물 오·남용 예방 등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현욱 동래구 약사회장은 “약사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래구민의 건강을 책임지며 보건 행정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는 동래구 약사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