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원진 기자 | 태백시의회는 9일 본회의장에서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고재창 의장은 집행부에 “지역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시민의 대의 기구인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정연태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태백시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수탁기관 선정 ▲장성광업소 갱도 수몰 ▲태백형일자리 사업 추진 ▲ 청정메탄올 사업 추진에 현황에 대하여 질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