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신문 정소영 기자 | 부산시 금정구는 구민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 내 유휴시설을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1월 30일(17시)까지 학습곳간을 모집한다.
2025년에는 학습곳간 29개를 지정,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등 40개 강좌를 운영하여 총 308명이 수료했으며, 내 집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구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에도 금정구는 학습곳간 30개소를 지정해 2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하고 3월부터 7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학습곳간 지정 희망자는 금정구 평생학습 포털 내 신청서를 확인하여 신중년더채움학습관[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로 29-6, 3층(장전동)]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학습곳간은 구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언제든지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평생학습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근거리 학습 기반을 확대해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