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6일 11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 자제

 

한국현대미술신문 배건 기자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월 16일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전일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